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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현재 우즈베키스탄 유류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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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은 대한민국 대비 경제적으로 어려워 선진국으로부터 원조를 받고 사는 국가입니다

그러나 최근 주유소에서 파는 유류가격을 보면 정말로 후진국이 맞는가 할 정도로 

유류가격이 매우 비싸고 한국과 비슷하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내년에는 기름값이 오를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타슈켄트시내 주유소 사진입니다

참고적으로 대한민국 1인당 GDP년 기준인가 약 36,642 달러이며

                 우즈베키스탄은                         3,890 달러로

대한민국의 약 1/9~10 정도이니 국민들 체감하는  유류가격은 

매우 비싸다고 생각됩니다 

 

2025년 현재 유류 가격을 보면

1리터 기준 옥탄가별 가격입니다

 

o  92 : 11,200숨 ( 1,382원)

 

o  95 :  13,000 숨( 1,604원)

 

o  98 :  16,000 숨 (1,974 원)  입니다

 


우즈벡은 도로에서 움직이는 차량 집계를 보면 약  버스 트럭 등이 약 50~60만대

일반 승용차 등 기타 약 4백만대 이상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중국 BYD에서 생산한 중국 전기차가  많다고 하지만 아직도 한자리 $ 정도로 보고 있다

우즈벡은 노후 차량이 너무 많아 여기서 나오는 매연이 너무 심하여 심각한 환경오염이 되고 있다고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자료가 올라오고 있다

 아울러 휘발유 디젤유인 경우는 품질도 좋지않아 우리나라에 비해 매연이 심한 편이며 

내년 부터는 50년 이상된 차량은 차량이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시골 농촌에는

이러한 차량들이 많이 다니고 있답니다

이러한 노후차량이 많아서 대한민국에 비하면  우즈벡은 공기오염이 

매우 심각하여 수도 타슈켄트에는 도로건물사이로 검은 띠가 보일 정도이며

국가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데 획기적인

내용은 아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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