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사이다 미르지요예바, 프랑스 비즈니스 대표단과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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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행정부장 사이다 미르지요예바(Saida Mirziyoyeva)가 프랑스 경제계 고위 대표단을 맞아 양국 간 상호 협력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에너지, 교육, 수자원, 스마트 도시 등 주요 인프라 사업에 프랑스 자본이 40억 달러 규모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행정부장 사이다 미르지요예바(Saida Mirziyoyeva)가 프랑스 경제계 고위 대표단을 맞아 양국 간 상호 협력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에너지, 교육, 수자원, 스마트 도시 등 주요 인프라 사업에 프랑스 자본이 40억 달러 규모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행정부장 사이다 미르지요예바가 프랑스 비즈니스계를 대표하는 고위급 대표단을 접견했습니다. 대표단은 MEDEF International 산하 프랑스-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위원회 의장이자 오라노(Orano, 프랑스 원자력 및 재처리 기업) 이사회 의장인 클로드 이모벤(Claude Imauven)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고위급 대화에서 양측은 첨단 에너지망, 고등교육 발전, 공공수자원 관리시스템, 스마트 도시 운송 체계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의 장기 협력 전략을 집중 검토했습니다.
사이다 미르지요예바는 이번 회담이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과의 고위급 회담에서 도출된 외교적 합의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랑스는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한 이후 경제 영역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부문에서 EDF,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 볼탈리아(Voltalia) 등 프랑스 대형 기업들이 고효율 복합사이클 가스터빈과 태양광·풍력 저장시설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 규모는 40억 달러를 초과합니다.
또한 클로드 이모벤의 방문은 오라노와 우즈베키스탄 국영 나보이유란(Navoiyuran)의 합작사인 누를리쿰 마이닝(Nurlikum Mining)을 통한 광물자원 개발 협력을 강조합니다. 이 회사는 키질쿰(Kyzylkum) 지역의 우라늄 채굴 및 정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구체적인 재정 규모와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논의된 인프라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문가 차원의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고위급 대화에서 양측은 첨단 에너지망, 고등교육 발전, 공공수자원 관리시스템, 스마트 도시 운송 체계 등 핵심 산업 분야에서의 장기 협력 전략을 집중 검토했습니다.
사이다 미르지요예바는 이번 회담이 최근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 프랑스 대통령과의 고위급 회담에서 도출된 외교적 합의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랑스는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한 이후 경제 영역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부문에서 EDF,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 볼탈리아(Voltalia) 등 프랑스 대형 기업들이 고효율 복합사이클 가스터빈과 태양광·풍력 저장시설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총 규모는 40억 달러를 초과합니다.
또한 클로드 이모벤의 방문은 오라노와 우즈베키스탄 국영 나보이유란(Navoiyuran)의 합작사인 누를리쿰 마이닝(Nurlikum Mining)을 통한 광물자원 개발 협력을 강조합니다. 이 회사는 키질쿰(Kyzylkum) 지역의 우라늄 채굴 및 정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양측은 구체적인 재정 규모와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논의된 인프라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전문가 차원의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09 Jul 2026 22:57: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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