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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러시아 대표단, 페르가나 지역의 섬유 단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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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러시아 지역간 협의회 3차 회의의 일환으로 페르가나 지역을 방문한 러시아 대표단이 글로벌 텍스타일 인피니티 섬유 클러스터를 둘러봤다. 이 기업은 1,600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현대 기술을 활용해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섬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지역간 협의회 3차 회의의 일환으로 페르가나 지역을 방문한 러시아 대표단이 쿠슈테파 지구의 글로벌 텍스타일 인피니티(Global Textile Infinity) 섬유 클러스터를 방문했다.

이 기업은 원사 및 직물 제조부터 완성품 생산 및 해외 시장 공급까지 전체 생산 주기를 운영하고 있다.

방문 중 기업 창립자인 무자파르 라조코프(Muzaffar Razzokov)는 러시아 대표단에게 기업의 운영 현황, 생산 능력 및 사용되는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약 1,600명이 이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생산 공정은 최신 기술을 사용하며 제품 품질은 국제 기준에 따라 관리된다.

기업의 연구소는 생산 및 품질 관리에 과학적 접근 방식을 제공한다.

완성된 섬유 제품은 터키, 중국, 아랍에미리트, 타지키스탄 등의 국가로 수출된다.

방문 중 러시아 대표단 관계자들은 생산 조직을 직접 확인했으며,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지역 간 산업 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05 Oct 2026 21: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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