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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노르웨이, 아이보리코스트 제치고 월드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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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FIFA 월드컵에서 노르웨이가 아이보리코스트를 2-1로 격파하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에를링 할란드의 결승골이 승리를 이끌었으며, 노르웨이는 다음 라운드에서 브라질과 맞붙을 예정이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UzDaily.uz) —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2026년 FIFA 월드컵 32강전에서 아이보리코스트를 꺾고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칸디나비아 팀이 2-1로 승리를 거두었다. 노르웨이는 다음 라운드에서 2026년 7월 5일 일요일 강호 브라질을 상대하게 된다.

노르웨이는 전반 39분 윙어 안토니오 누사(Antonio Nusa)가 안쪽으로 자르며 탈력적인 슈팅을 골 위쪽 모서리에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아이보리코스트는 후반 74분 교체 투입된 아마드 디알로(Amad Diallo)의 골로 1-1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노르웨이는 86분 에를링 할란드(Erling Haaland)의 결승골로 역전 승리를 거두었다.

할란드는 이 골로 현재 토너먼트에서 5골로 골든부트 경쟁에서 2위를 차지했다. 1위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Lionel Messi)로 6골을 기록 중이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역사상 최초의 48개국 참가 확대 포맷 대회로, 총 104경기가 펼쳐진다. 우승팀은 현재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이을 새로운 월드컵 우승팀이 7월 19일에 결정될 예정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01 Jul 2026 00:13: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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