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70개 메달과 5위. 우즈베키스탄의 아시안게임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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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중국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21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24개 총 70개의 메달로 마감하며 종합 5위를 기록했다. 지난 아시안게임 항저우 대회(총 71개)와 거의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우즈베키스탄이 중국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21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24개 총 70개의 메달로 마감하며 종합 5위를 기록했다. 지난 아시안게임 항저우 대회(총 71개)와 거의 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우즈베키스탄이 제20회 하계 아시안게임을 금메달 21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24개 총 70개의 메달로 마감하고 종합 5위를 기록했다.
인도(India)도 금메달 21개를 획득했으나 은메달이 27개로 많아 4위를 차지했다. 우즈베키스탄은 4위까지 가는 데 은메달 2개가 부족했다.
메달 총 개수로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71개)의 성적과 거의 동일했다. 항저우에서는 금메달이 1개 더 많았고, 은메달은 7개 적었으며, 동메달은 7개 적었다. 종합 순위는 양대회 모두 5위로 동일했다.
**마지막 메달은 리듬체조 챔피언 이크로모바**
10월 3일이 우즈베키스탄의 마지막 메달 획득일이었다. 이날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5개의 메달을 따냈다.
리듬체조의 타흐미나 이크로모바(Takmina Ikromova)가 개인 종합에서 112.95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크로모바는 아시안게임 3번째 개인 금메달이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는 팀 종목과 개인 종합(131.300점)에서 모두 우승했었다.
**태권도와 레슬링에서 은메달**
태권도에서 마랏 마블로노프(Marat Mavlonov)가 남자 80kg 이상급 결승에서 이란 선수에게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프리스타일 레슬링 선수 셰르조드 포예노프(Sherzod Poyonov)도 남자 97kg급 결승에서 이란 선수에게 패배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태권도에서 스베틀라나 사이도바(Svitlana Saidova)가 67kg 이상급 동메달을 땄다.
**유도 혼합 단체전과 축구 4위**
유도 혼합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이 남한을 4:2로 이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일본, 은메달: 카자흐스탄)
남자 U-23 축구는 3위 결정전에서 중국과 경기했다. 중국이 전반전에 먼저 앞섰으나, 43분 사르도르벡 바흐로모프(Sardorbek Bakhromov)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전 중국이 다시 앞섰으나 90분 교체 투입된 쇼디요르 쇼디보에프(Shodyyor Shodyboev)가 2:2를 만들었다. 승부는 승부차기로 났으며, 중국이 더 정확하게 성공시켜 4위로 결정됐다.
**아시안게임 메달 상위국** (종합: 1. 중국 341개 / 2. 일본 269개 / 3. 남한 150개 / 4. 인도 85개 / 5. 우즈베키스탄 70개)
**귀국 및 상금**
5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타슈켄트(수도)로 귀국했다. 압둘라 아리포프(Abdulla Aripov) 총리 등 정부 고위관계자와 팬들이 공항에서 선수들을 맞이했다.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었고, 높이뛰기 챔피언 바르노혼 사이풀라예바(Barnohon Sayfullayeva)와 권투 우승자 투라벡 하비불라예프(Turabek Habibullaev)가 선수단을 대표해 인사했다.
금메달당 선수 2만5000달러, 은메달당 1만2000달러, 동메달당 6250달러가 지급되며, 훈련코치는 각각 금메달 1만 달러, 은메달 5000달러, 동메달 2500달러를 받는다. 총 상금액은 약 100만 달러에 달한다.
다음 하계 아시안게임은 2030년 도하(카타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인도(India)도 금메달 21개를 획득했으나 은메달이 27개로 많아 4위를 차지했다. 우즈베키스탄은 4위까지 가는 데 은메달 2개가 부족했다.
메달 총 개수로는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71개)의 성적과 거의 동일했다. 항저우에서는 금메달이 1개 더 많았고, 은메달은 7개 적었으며, 동메달은 7개 적었다. 종합 순위는 양대회 모두 5위로 동일했다.
**마지막 메달은 리듬체조 챔피언 이크로모바**
10월 3일이 우즈베키스탄의 마지막 메달 획득일이었다. 이날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5개의 메달을 따냈다.
리듬체조의 타흐미나 이크로모바(Takmina Ikromova)가 개인 종합에서 112.950점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크로모바는 아시안게임 3번째 개인 금메달이다. 지난 항저우 대회에서는 팀 종목과 개인 종합(131.300점)에서 모두 우승했었다.
**태권도와 레슬링에서 은메달**
태권도에서 마랏 마블로노프(Marat Mavlonov)가 남자 80kg 이상급 결승에서 이란 선수에게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프리스타일 레슬링 선수 셰르조드 포예노프(Sherzod Poyonov)도 남자 97kg급 결승에서 이란 선수에게 패배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태권도에서 스베틀라나 사이도바(Svitlana Saidova)가 67kg 이상급 동메달을 땄다.
**유도 혼합 단체전과 축구 4위**
유도 혼합 단체전 3위 결정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이 남한을 4:2로 이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일본, 은메달: 카자흐스탄)
남자 U-23 축구는 3위 결정전에서 중국과 경기했다. 중국이 전반전에 먼저 앞섰으나, 43분 사르도르벡 바흐로모프(Sardorbek Bakhromov)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후반전 중국이 다시 앞섰으나 90분 교체 투입된 쇼디요르 쇼디보에프(Shodyyor Shodyboev)가 2:2를 만들었다. 승부는 승부차기로 났으며, 중국이 더 정확하게 성공시켜 4위로 결정됐다.
**아시안게임 메달 상위국** (종합: 1. 중국 341개 / 2. 일본 269개 / 3. 남한 150개 / 4. 인도 85개 / 5. 우즈베키스탄 70개)
**귀국 및 상금**
5일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은 타슈켄트(수도)로 귀국했다. 압둘라 아리포프(Abdulla Aripov) 총리 등 정부 고위관계자와 팬들이 공항에서 선수들을 맞이했다.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가 전달되었고, 높이뛰기 챔피언 바르노혼 사이풀라예바(Barnohon Sayfullayeva)와 권투 우승자 투라벡 하비불라예프(Turabek Habibullaev)가 선수단을 대표해 인사했다.
금메달당 선수 2만5000달러, 은메달당 1만2000달러, 동메달당 6250달러가 지급되며, 훈련코치는 각각 금메달 1만 달러, 은메달 5000달러, 동메달 2500달러를 받는다. 총 상금액은 약 100만 달러에 달한다.
다음 하계 아시안게임은 2030년 도하(카타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5 Oct 2026 06:40: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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