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6월 18일 공공기관, 오전 10시부터 업무 시작 허용 — 대통령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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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우즈베키스탄(Узбекистан)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월드컵 첫 경기를 하는 날,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Шавкат Мирзиёев) 대통령의 지시로 공공기관들이 오전 10시부터 업무를 시작하도록 허용되었다. 멕시코 시간 새벽 7시(타슈켄트 기준)에 시작하는 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 경기를 배려한 조치이다.
6월 18일 우즈베키스탄(Узбекистан)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월드컵 첫 경기를 하는 날,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Шавкат Мирзиёев) 대통령의 지시로 공공기관들이 오전 10시부터 업무를 시작하도록 허용되었다. 멕시코 시간 새벽 7시(타슈켄트 기준)에 시작하는 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 경기를 배려한 조치이다.
우즈베키스탄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월드컵(ЧМ-2026)에서 치르는 첫 경기가 6월 18일 진행되는 가운데,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Шавкат Мирзиёев)가 이날 모든 공공기관의 근무 시작 시간을 오전 10시로 조정하도록 지시했다.
통령 대변인 셰르조드 아사도프(Шерзод Асадов)는 수도 타슈켄트 시간으로 오전 7시에 시작하는 우즈베키스탄과 콜롬비아의 경기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민간 기업들은 자체 사정에 따라 업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사도프는 "존경하는 우리 대통령과 4천만 국민 모두가 이 경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며 "요즘 타슈켄트에 방문 중인 해외 지도자들도 우리 국가대표팀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타슈켄트에서는 국제투자포럼(Ташкентский международный инвестиционный форум)이 개최 중이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경기를 가족 및 손자들과 함께 가정에서 관전할 예정이라고 아사도프 대변인이 전했다.
경기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즈테카 스타디움(стадион "Ацтека")에서 진행된다.
통령 대변인 셰르조드 아사도프(Шерзод Асадов)는 수도 타슈켄트 시간으로 오전 7시에 시작하는 우즈베키스탄과 콜롬비아의 경기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민간 기업들은 자체 사정에 따라 업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사도프는 "존경하는 우리 대통령과 4천만 국민 모두가 이 경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다"며 "요즘 타슈켄트에 방문 중인 해외 지도자들도 우리 국가대표팀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타슈켄트에서는 국제투자포럼(Ташкентский международный инвестиционный форум)이 개최 중이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경기를 가족 및 손자들과 함께 가정에서 관전할 예정이라고 아사도프 대변인이 전했다.
경기는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아즈테카 스타디움(стадион "Ацтека")에서 진행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Wed, 17 Jun 2026 13:20: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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