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Gazeta.uz] 타슈켄트 상공에서 항법검사 항공기 비행 예정 안내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타슈켄트(수도)에서 8월 20일부터 항공사 아비온(Avion)의 항법검사 항공기가 공항 항행안전 시스템 정기점검을 위해 약 1km 고도에서 저공 비행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는 며칠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에게는 이것이 정기적인 점검 과정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했다.
타슈켄트 상공에서 8월 20일부터 항공사 아비온(Avion)의 항법검사 항공기를 이용한 공항 항행안전 시스템 정기점검 비행이 실시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교통부 산하 '우자에로나비가치야(Uzaeronavigatsiya)' 센터가 발표했다.

주민들에게는 이것이 정기적인 점검 과정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당부했다. 비행은 며칠간 계속되며, 항공기는 약 1,000m의 저공에서 동일 지역을 여러 번 비행할 수 있다.

지난 4월 '우자에로나비가치야' 센터는 항공기 무선장비 및 비행장 신호등 장비의 검사·교정과 특수임무 수행을 담당하는 아비온 항공사를 설립했다. 이를 위해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국제 기준 및 표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고정밀 장비를 갖춘 다이아몬드 DA62 MPP 항공기를 도입했다.

그동안 카자흐스탄에서 유사한 항공기를 통해 점검을 수행했으나, 자체 운영사 확보로 이제는 내부 자원만으로 기본 점검을 완전히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0 Aug 2026 08:10:00 GMT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