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칸 영화제 시장에서 국내 촬영 유치 프로그램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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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칸 국제영화제(Canne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영화시장에서 국내 촬영비의 최대 25%를 환급하는 리베이트(rebate)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여러 국가의 영화제작자들이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이 칸 국제영화제(Cannes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영화시장에서 국내 촬영비의 최대 25%를 환급하는 리베이트(rebate)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등 여러 국가의 영화제작자들이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이 칸 국제영화제 마르셰 뒤 필름(Marché du Film, 영화시장) 79회 행사에서 국내 촬영에 대한 리베이트 프로그램과 '컨트리 플레이스먼트(Country Placement)' 프로젝트 지원을 발표했다.
**리베이트(rebate) 프로그램의 개요**
리베이트는 영화 및 시리즈 제작비의 일부를 정부가 환급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 100개 이상 국가에서 시행 중이다. 독일과 미국의 뉴욕, 조지아 주는 30%,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는 35%,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은 40%, 아부다비(Abu Dhabi)는 50%,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는 50~60%를 지급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환급률은 다음과 같다(2025년 11월 19일 대통령령 기준):
- 30억 숨(sums) 이하: 10%
- 30억~50억 숨: 15%
- 50억~100억 숨: 20%
- 100억 숨 이상(영화당 최대 40억 숨): 25%
**컨트리 플레이스먼트 지원**
2026년 3월 1일부터는 국가의 관광매력, 역사문화유산 등을 홍보하는 국제 영화·시리즈·미디어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도 시작된다. 영상관 촬영이나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콘텐츠도 포함된다.
**칸 영화제에서의 반응**
우즈베키스탄 국가관은 4번째로 칸 영화제에 참가했으며,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아시아 국가의 100개 이상 제작 및 배급 회사 대표들이 방문했다.
프랑스 제작사 오키노 필름스(Okino Films)의 제작자·시나리오 작가·감독 캉탱 클로상(Quentin Clozan)은 자신의 SF 영화 시나리오를 우즈베키스탄 수르한다리야(Surkhondarya) 지역에서 촬영하도록 각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다큐멘터리 제작자 알레산드로 벨트라메(Alessandro Beltrame)와 알레시아 발렌티(Alessia Valenti)는 수르한다리야 바이순(Baysun) 지역의 보이불록 동굴(Boybulak Cave)에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아마존 프라임 플랫폼에서 전 세계 동굴을 소재로 다큐멘터리를 제작·배포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깊이 동굴인 이곳에서 2027년 촬영을 계획 중이다.
영국 제작사 팩트 낫 픽션 필름스(Fact Not Fiction Films)의 이사 트리스탄 로렌(Tristan Lorain)과 넷플릭스(Netflix), HBO 맥스(HBO Max) 프로젝트에 참여한 일본 제작자 유스케 카마타(Yusuke Kamata)도 항공 테마 영화 촬영과 리베이트 프로그램에 관심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또한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몰타(Malta), 모로코(Morocco), 일본 등 영화관광이 발달한 국가들의 경험을 학습했다.
**리베이트(rebate) 프로그램의 개요**
리베이트는 영화 및 시리즈 제작비의 일부를 정부가 환급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 100개 이상 국가에서 시행 중이다. 독일과 미국의 뉴욕, 조지아 주는 30%,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는 35%,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은 40%, 아부다비(Abu Dhabi)는 50%, 사우디아라비아(Saudi Arabia)는 50~60%를 지급하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의 환급률은 다음과 같다(2025년 11월 19일 대통령령 기준):
- 30억 숨(sums) 이하: 10%
- 30억~50억 숨: 15%
- 50억~100억 숨: 20%
- 100억 숨 이상(영화당 최대 40억 숨): 25%
**컨트리 플레이스먼트 지원**
2026년 3월 1일부터는 국가의 관광매력, 역사문화유산 등을 홍보하는 국제 영화·시리즈·미디어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도 시작된다. 영상관 촬영이나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콘텐츠도 포함된다.
**칸 영화제에서의 반응**
우즈베키스탄 국가관은 4번째로 칸 영화제에 참가했으며, 유럽, 미국, 캐나다, 호주, 아시아 국가의 100개 이상 제작 및 배급 회사 대표들이 방문했다.
프랑스 제작사 오키노 필름스(Okino Films)의 제작자·시나리오 작가·감독 캉탱 클로상(Quentin Clozan)은 자신의 SF 영화 시나리오를 우즈베키스탄 수르한다리야(Surkhondarya) 지역에서 촬영하도록 각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다큐멘터리 제작자 알레산드로 벨트라메(Alessandro Beltrame)와 알레시아 발렌티(Alessia Valenti)는 수르한다리야 바이순(Baysun) 지역의 보이불록 동굴(Boybulak Cave)에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아마존 프라임 플랫폼에서 전 세계 동굴을 소재로 다큐멘터리를 제작·배포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깊이 동굴인 이곳에서 2027년 촬영을 계획 중이다.
영국 제작사 팩트 낫 픽션 필름스(Fact Not Fiction Films)의 이사 트리스탄 로렌(Tristan Lorain)과 넷플릭스(Netflix), HBO 맥스(HBO Max) 프로젝트에 참여한 일본 제작자 유스케 카마타(Yusuke Kamata)도 항공 테마 영화 촬영과 리베이트 프로그램에 관심을 표현했다.
우즈베키스탄은 또한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몰타(Malta), 모로코(Morocco), 일본 등 영화관광이 발달한 국가들의 경험을 학습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21 May 2026 08:22: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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