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천연가스 채굴 급락, 전력·휘발유 생산은 증가
컨텐츠 정보
- 4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상반기 천연가스 채굴이 16% 감소했고 6월에는 26.8%의 급락을 기록했다. 반면 전력 생산은 5.7% 증가하고 휘발유는 6% 증가했다.
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상반기 천연가스 채굴이 16% 감소했고 6월에는 26.8%의 급락을 기록했다. 반면 전력 생산은 5.7% 증가하고 휘발유는 6% 증가했다.
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상반기(1월~6월) 천연가스·석유·석탄·가스응축액 채굴이 계속 감소 추세를 보였다. 국가통계위원회(Национальный комитет по статистике) 자료에 따르면 천연가스 채굴량은 183억 입방미터로 전년 같은 기간(218억) 대비 16% 또는 약 35억 입방미터 감소했다.
6월의 천연가스 채굴량은 25억 입방미터로 지난해 6월(34.2억) 대비 26.8% 하락했다. 5월의 전년 대비 하락률이 4.6%였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 속도가 급속히 가속화되고 있다. 6월 일일 평균 천연가스 채굴량은 8,330만 입방미터로 5월 대비 19.3%, 전년 대비 26.8% 감소했으며, 이는 2022년 초 이후 최저 월별 수치다. 상반기 일일 평균 채굴량은 1억110만 입방미터로 전년(1억2,040만) 대비 약 16% 감소했다.
**전력 생산**
전력 생산은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갔으나 증가율은 둔화됐다. 상반기 발전량은 4,414억 kWh로 전년 같은 기간(4,175억) 대비 5.7% 증가했다. 국가통계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전력 생산 통계를 수정해 기존 4,354억 kWh에서 4,175억 kWh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소규모 기업의 발전량 재계산에 따른 것이다.
6월 발전량은 79.7억 kWh로 전년 6월(61.8억) 대비 28.9% 증가했다. 대규모 기업의 상반기 발전량은 298.3억 kWh로 전년(312.8억) 대비 4.6% 감소했으나, 6월에는 1.1% 증가해 50.2억 kWh를 기록했다.
전체 발전량 증가는 태양광·풍력발전소와 소수력발전소를 포함한 소규모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상반기 143.1억 kWh를 생산해 전년(104.8억) 대비 36.7% 증가했고, 6월에는 29.5억 kWh를 기록해 전년 6월의 약 2.4배에 달했다.
**휘발유·경유**
자동차 휘발유 생산은 상반기 61만4,200톤으로 전년(57만5,600톤) 대비 6% 증가했다. 6월 정유 기업의 휘발유 생산량은 11만2,000톤으로 전년 6월 대비 22.4% 증가했다. 5월(8만4,700톤)과 비교하면 약 30% 증가했다.
경유 생산은 상반기 56만8,000톤으로 전년(55만7,500톤) 대비 2.1% 증가했다. 그러나 6월 경유 생산량은 9만1,600톤으로 전년 대비 21.4% 감소했다. 5월에는 9만5,400톤이 생산됐다.
**석탄·석유·가스응축액**
석탄 채굴량은 상반기 약 250만 톤으로 전년(307만) 대비 18.7% 감소했다. 6월에는 90만 톤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으며, 5월(30만 톤)과 비교하면 약 200% 증가해 특이한 변동성을 보였다.
석유 생산은 상반기 31만3,800톤으로 전년(32만3,800톤) 대비 3.1% 감소했다. 6월 생산량은 5만1,900톤으로 전년 6월 대비 2.1% 감소했다.
가스응축액 채굴은 상반기 46만2,100톤으로 전년 대비 19.6% 감소했다. 6월 생산량은 7만400톤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
열에너지 생산은 상반기 928만 Gcal로 전년(1,134만) 대비 18.1% 감소했다. 6월 열에너지는 85만4,900 Gcal로 전년 대비 24.1% 감소했다.
6월의 천연가스 채굴량은 25억 입방미터로 지난해 6월(34.2억) 대비 26.8% 하락했다. 5월의 전년 대비 하락률이 4.6%였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 속도가 급속히 가속화되고 있다. 6월 일일 평균 천연가스 채굴량은 8,330만 입방미터로 5월 대비 19.3%, 전년 대비 26.8% 감소했으며, 이는 2022년 초 이후 최저 월별 수치다. 상반기 일일 평균 채굴량은 1억110만 입방미터로 전년(1억2,040만) 대비 약 16% 감소했다.
**전력 생산**
전력 생산은 전반적으로 증가 추세를 이어갔으나 증가율은 둔화됐다. 상반기 발전량은 4,414억 kWh로 전년 같은 기간(4,175억) 대비 5.7% 증가했다. 국가통계위원회는 2025년 상반기 전력 생산 통계를 수정해 기존 4,354억 kWh에서 4,175억 kWh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소규모 기업의 발전량 재계산에 따른 것이다.
6월 발전량은 79.7억 kWh로 전년 6월(61.8억) 대비 28.9% 증가했다. 대규모 기업의 상반기 발전량은 298.3억 kWh로 전년(312.8억) 대비 4.6% 감소했으나, 6월에는 1.1% 증가해 50.2억 kWh를 기록했다.
전체 발전량 증가는 태양광·풍력발전소와 소수력발전소를 포함한 소규모 기업들이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상반기 143.1억 kWh를 생산해 전년(104.8억) 대비 36.7% 증가했고, 6월에는 29.5억 kWh를 기록해 전년 6월의 약 2.4배에 달했다.
**휘발유·경유**
자동차 휘발유 생산은 상반기 61만4,200톤으로 전년(57만5,600톤) 대비 6% 증가했다. 6월 정유 기업의 휘발유 생산량은 11만2,000톤으로 전년 6월 대비 22.4% 증가했다. 5월(8만4,700톤)과 비교하면 약 30% 증가했다.
경유 생산은 상반기 56만8,000톤으로 전년(55만7,500톤) 대비 2.1% 증가했다. 그러나 6월 경유 생산량은 9만1,600톤으로 전년 대비 21.4% 감소했다. 5월에는 9만5,400톤이 생산됐다.
**석탄·석유·가스응축액**
석탄 채굴량은 상반기 약 250만 톤으로 전년(307만) 대비 18.7% 감소했다. 6월에는 90만 톤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으며, 5월(30만 톤)과 비교하면 약 200% 증가해 특이한 변동성을 보였다.
석유 생산은 상반기 31만3,800톤으로 전년(32만3,800톤) 대비 3.1% 감소했다. 6월 생산량은 5만1,900톤으로 전년 6월 대비 2.1% 감소했다.
가스응축액 채굴은 상반기 46만2,100톤으로 전년 대비 19.6% 감소했다. 6월 생산량은 7만400톤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
열에너지 생산은 상반기 928만 Gcal로 전년(1,134만) 대비 18.1% 감소했다. 6월 열에너지는 85만4,900 Gcal로 전년 대비 24.1% 감소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6 Aug 2026 09:58:00 GMT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