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지역 18개 시장·상업 단지 민영화, 타슈켄트 15개 시장 판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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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5개 주(나만간, 사마르칸드, 수르한다리아, 타슈켄트, 페르가나)의 18개 시장·상업 단지에 대한 국가 지분을 민영화하고, 타슈켄트의 대형 15개 시장·상업 단지의 판매도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대통령이 8월 28일 발표한 경제에서 국가 참여 감소 관련 대통령령에 포함되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5개 주(나만간, 사마르칸드, 수르한다리아, 타슈켄트, 페르가나)의 18개 시장·상업 단지에 대한 국가 지분을 민영화하고, 타슈켄트의 대형 15개 시장·상업 단지의 판매도 가속화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대통령이 8월 28일 발표한 경제에서 국가 참여 감소 관련 대통령령에 포함되었다.
우즈베키스탄이 경제의 국가 참여를 축소하고 민영화를 가속화하기 위해 나만간(Namangan), 사마르칸드(Samarkand), 수르한다리아(Surkhondarya), 타슈켄트(Tashkent), 페르가나(Fergana) 주 내 18개의 시장, 상업 단지, 자동차 시장의 국가 지분을 민영화할 계획이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정부는 51~68%의 지배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판매 조건과 절차는 지방 정부와 국가자산관리청(SAGA)에서 결정한다. 민영화 수익금은 평가 및 판매 비용을 제외한 후 해당 지방 예산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타슈켄트의 주요 시장 민영화 가속화**
수도 타슈켄트에서는 새로 판매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15개 시장·상업 단지의 민영화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주요 대상 시장은 다음과 같다:
- 나브루즈(Navrouz) 시장 96.5%
- 칠란자르(Chilanzar) 농산물 시장 51%
- 칠란자르 공산품 상업 단지 69.1%
- 벡투피(Bek tupi) 상업 단지 100%
- 세르겔리(Sergeli) 농산물 시장 95.8%
- 세르겔리 중고차·부품 시장 100%
- 파르켄트(Parkent) 종합 상업 단지 94.5%
- 양기오바드(Yangiobod) 전문 시장 100%
- 아비아소즐라르(Aviasozlar) 농산물 시장 87.1%
- 코라카미시(Kora-Kamysh) 농산물 시장 95.9%
- 파르하드(Farhad) 농산물 시장 99%
- 우릭자르(Urikzar) 상업 단지 100%
- 쿠일뤼크(Kuylyuk) 농산물 시장 94.8%
- 베시쿠르간(Beshkurgan) 상업 단지 100%
- 유누사바드(Yunusabad) 농산물 시장 94.95%
이들 시장은 현대식 친환경 시장, 상업·서비스 시설, 엔터테인먼트 센터, 다층 주차장 조성을 조건으로 판매되며, 총면적 91.94헥타르, 건물 및 구조물 면적 약 51만 9,400㎡에 달한다.
**지역별 민영화 대상**
나만간 주는 7개 기업의 국가 지분을, 사마르칸드 주는 3개 기업과 1개 주택 수리 회사의 100% 지분을 민영화할 계획이다. 수르한다리아 주는 2개, 타슈켄트 주는 1개, 페르가나 주는 5개 기업의 지분을 판매할 예정이다.
대통령령에 따라 전체적으로 84개 기업 지분, 1,242개 부동산, 약 8,000헥타르의 토지를 판매할 계획이며, 총 자산 가치는 약 100조 숨(Uzbek Sum)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연말까지 이들 자산 판매로 최소 14조 숨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정부는 51~68%의 지배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판매 조건과 절차는 지방 정부와 국가자산관리청(SAGA)에서 결정한다. 민영화 수익금은 평가 및 판매 비용을 제외한 후 해당 지방 예산으로 배정될 예정이다.
**타슈켄트의 주요 시장 민영화 가속화**
수도 타슈켄트에서는 새로 판매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15개 시장·상업 단지의 민영화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주요 대상 시장은 다음과 같다:
- 나브루즈(Navrouz) 시장 96.5%
- 칠란자르(Chilanzar) 농산물 시장 51%
- 칠란자르 공산품 상업 단지 69.1%
- 벡투피(Bek tupi) 상업 단지 100%
- 세르겔리(Sergeli) 농산물 시장 95.8%
- 세르겔리 중고차·부품 시장 100%
- 파르켄트(Parkent) 종합 상업 단지 94.5%
- 양기오바드(Yangiobod) 전문 시장 100%
- 아비아소즐라르(Aviasozlar) 농산물 시장 87.1%
- 코라카미시(Kora-Kamysh) 농산물 시장 95.9%
- 파르하드(Farhad) 농산물 시장 99%
- 우릭자르(Urikzar) 상업 단지 100%
- 쿠일뤼크(Kuylyuk) 농산물 시장 94.8%
- 베시쿠르간(Beshkurgan) 상업 단지 100%
- 유누사바드(Yunusabad) 농산물 시장 94.95%
이들 시장은 현대식 친환경 시장, 상업·서비스 시설, 엔터테인먼트 센터, 다층 주차장 조성을 조건으로 판매되며, 총면적 91.94헥타르, 건물 및 구조물 면적 약 51만 9,400㎡에 달한다.
**지역별 민영화 대상**
나만간 주는 7개 기업의 국가 지분을, 사마르칸드 주는 3개 기업과 1개 주택 수리 회사의 100% 지분을 민영화할 계획이다. 수르한다리아 주는 2개, 타슈켄트 주는 1개, 페르가나 주는 5개 기업의 지분을 판매할 예정이다.
대통령령에 따라 전체적으로 84개 기업 지분, 1,242개 부동산, 약 8,000헥타르의 토지를 판매할 계획이며, 총 자산 가치는 약 100조 숨(Uzbek Sum)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연말까지 이들 자산 판매로 최소 14조 숨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ue, 8 Sep 2026 08:01: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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