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마할리에 더 많은 세금과 과태료 일부를 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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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역공동체 마할리(mahallya)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2027년 세입을 2조 수무(우즈베키스탄 화폐)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비주거용 부동산 세금의 5%와 위생 위반 및 불법 건설 과태료의 10%를 마할리에 배분하며, 우수 마할리 200개에는 연말에 각 20억 수무의 상금을 지급한다.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역공동체 마할리(mahallya)의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2027년 세입을 2조 수무(우즈베키스탄 화폐)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비주거용 부동산 세금의 5%와 위생 위반 및 불법 건설 과태료의 10%를 마할리에 배분하며, 우수 마할리 200개에는 연말에 각 20억 수무의 상금을 지급한다.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7월 16일 회의에서 마할리(지역공동체)의 재정 자립도 강화를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했다.
2026년에는 마할리 예산에 1조 6천억 수무가 배정되며, 2027년부터는 2조 수무로 증액된다. 기존에는 올해 6천억 수무만 배정될 예정이었다.
대통령이 6월에 서명한 정령에 따르면, 토지세 및 재산세에서 마할리에 남는 비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인상했다. 또한 위생 규칙 위반과 불법 건설 과태료의 10%를 마할리 예산에 지급하며, 비주거용 부동산 토지세 및 재산세의 5%도 배분한다. 이를 통해 마할리는 연간 400억 수무를 추가로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할리에는 5천 제곱미터 이하의 유휴 건물을 자율적으로 판매할 권한도 부여되었으며, 이를 통해 4050억 수무의 추가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최우수 마할리에 상금 지급**
연말에 가장 많은 기업가를 등록하고,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세수 확보가 우수한 마할리 200개에 각 20억 수무의 상금을 배정한다.
**소상인 지원 강화**
올해 가족 기업 지원 프로젝트에 추가로 2조 수무의 우대 자금을 배정했다. 어려움을 겪는 마할리의 대출금리를 기존 17.5%에서 12%로 인하했으며, 8월 1일부터 마할리 금융 담당자들이 직접 발굴한 프로젝트에 이 자금을 배분할 수 있게 되었다.
**농업·식품 산업화 추진**
1천 개 마할리에 농산물 재배부터 가공, 저장,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농업·식품 산업 체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영 은행들이 마할리당 100개씩 특화되어 Agrostar 회사와 함께 전체 생산 체인을 조성하기로 했다.
**토지 경매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마할리 지도자들은 유휴 부지를 경매에 부쳐 민간 유치원, 학교, 클리닉, 스포츠 시설 건립에 활용할 권한을 얻었다. 각 마할리는 지역 현안 해결, 환경 정비, 주민 소득 증대 프로젝트에 1천만 수무의 그랜트를 받게 된다.
2026년에는 마할리 예산에 1조 6천억 수무가 배정되며, 2027년부터는 2조 수무로 증액된다. 기존에는 올해 6천억 수무만 배정될 예정이었다.
대통령이 6월에 서명한 정령에 따르면, 토지세 및 재산세에서 마할리에 남는 비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인상했다. 또한 위생 규칙 위반과 불법 건설 과태료의 10%를 마할리 예산에 지급하며, 비주거용 부동산 토지세 및 재산세의 5%도 배분한다. 이를 통해 마할리는 연간 400억 수무를 추가로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할리에는 5천 제곱미터 이하의 유휴 건물을 자율적으로 판매할 권한도 부여되었으며, 이를 통해 4050억 수무의 추가 수입을 기대할 수 있다.
**최우수 마할리에 상금 지급**
연말에 가장 많은 기업가를 등록하고,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며, 세수 확보가 우수한 마할리 200개에 각 20억 수무의 상금을 배정한다.
**소상인 지원 강화**
올해 가족 기업 지원 프로젝트에 추가로 2조 수무의 우대 자금을 배정했다. 어려움을 겪는 마할리의 대출금리를 기존 17.5%에서 12%로 인하했으며, 8월 1일부터 마할리 금융 담당자들이 직접 발굴한 프로젝트에 이 자금을 배분할 수 있게 되었다.
**농업·식품 산업화 추진**
1천 개 마할리에 농산물 재배부터 가공, 저장,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농업·식품 산업 체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국영 은행들이 마할리당 100개씩 특화되어 Agrostar 회사와 함께 전체 생산 체인을 조성하기로 했다.
**토지 경매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마할리 지도자들은 유휴 부지를 경매에 부쳐 민간 유치원, 학교, 클리닉, 스포츠 시설 건립에 활용할 권한을 얻었다. 각 마할리는 지역 현안 해결, 환경 정비, 주민 소득 증대 프로젝트에 1천만 수무의 그랜트를 받게 된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16 Jul 2026 13:39: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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