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우즈베키스탄 대학의 학생 출석·안전·고용 통합 관리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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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학들이 학생의 출석, 기숙사 출입, 보안, 규율, 고용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한다. 타슈켄트 학생 캠퍼스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2027년까지 전국 모든 대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대학들이 학생의 출석, 기숙사 출입, 보안, 규율, 고용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한다. 타슈켄트 학생 캠퍼스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2027년까지 전국 모든 대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고등교육·과학·혁신부 장관 콩그라트바이 샤리포프(Konqratbay Sharipov)가 지난 11일 샤브카트 미르지예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대학 캠퍼스의 통합 관리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타슈켄트 알마자르(Almazar) 지구에는 현재 7개 대학의 41개 기숙사에 약 1만8천명의 학생이 거주 중이며, 동시에 7만5천명이 재학 중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기숙사 운영 관리, 주변 환경 개선, 녹지 조성, 문화 행사 조직을 담당할 별도의 이사회를 설치한다. 또한 학생 교육·취업 지원, 사회 복지, 여성 문제 담당자를 배치한다.
샤리포프 장관은 인터뷰에서 "현재 각 대학마다 서로 다른 관리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비효율이 발생한다"며 "유럽 대학의 사례를 따라 '스마트' 통합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새 시스템의 핵심은 청소년 범죄 예방이다. 타슈켄트 학생 캠퍼스에 구축된 '상황 센터'는 대학과 기숙사 출입, 학생 출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안전한 도시', '안전한 학생 캠퍼스' 개념을 적용해 스마트 카메라를 설치하고 모든 위반 행위를 감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또한 범죄, 출석, 학비 미납, 취업 상태 등 모든 학생 정보를 통합하는 단일 플랫폼이 구축된다. 현재 학생 캠퍼스의 4개 대학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타슈켄트 다른 지구로, 2027년까지 전국 모든 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5/2026 학년도 초 우즈베키스탄 202개 대학에 74만1천5백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 중 44만1천명은 자택 거주, 14만6천명은 기숙사 거주, 15만2천명(20.5%)은 민간 임차 주택에 거주 중이다.
타슈켄트 알마자르(Almazar) 지구에는 현재 7개 대학의 41개 기숙사에 약 1만8천명의 학생이 거주 중이며, 동시에 7만5천명이 재학 중이다. 새로운 시스템은 기숙사 운영 관리, 주변 환경 개선, 녹지 조성, 문화 행사 조직을 담당할 별도의 이사회를 설치한다. 또한 학생 교육·취업 지원, 사회 복지, 여성 문제 담당자를 배치한다.
샤리포프 장관은 인터뷰에서 "현재 각 대학마다 서로 다른 관리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비효율이 발생한다"며 "유럽 대학의 사례를 따라 '스마트' 통합 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새 시스템의 핵심은 청소년 범죄 예방이다. 타슈켄트 학생 캠퍼스에 구축된 '상황 센터'는 대학과 기숙사 출입, 학생 출석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안전한 도시', '안전한 학생 캠퍼스' 개념을 적용해 스마트 카메라를 설치하고 모든 위반 행위를 감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다.
또한 범죄, 출석, 학비 미납, 취업 상태 등 모든 학생 정보를 통합하는 단일 플랫폼이 구축된다. 현재 학생 캠퍼스의 4개 대학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타슈켄트 다른 지구로, 2027년까지 전국 모든 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통계에 따르면 2025/2026 학년도 초 우즈베키스탄 202개 대학에 74만1천5백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이 중 44만1천명은 자택 거주, 14만6천명은 기숙사 거주, 15만2천명(20.5%)은 민간 임차 주택에 거주 중이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Mon, 14 Sep 2026 15:17: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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