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zeta.uz] 알렉산드르 페딘, 산림청(Agentstvo leskhoza)에 채용되고 조성한 숲은 수목원(dendropark) 지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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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남부 수르한다리아 지역의 아크테핀 저수지 인근에서 1980년대 후반부터 개인적으로 조성해온 101헥타르 규모의 숲이 1500헥타르 규모의 공식 수목원으로 전환된다. 알렉산드르 페딘은 산림청에 채용되고 공원 부지 내에 관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남부 수르한다리아 지역의 아크테핀 저수지 인근에서 1980년대 후반부터 개인적으로 조성해온 101헥타르 규모의 숲이 1500헥타르 규모의 공식 수목원으로 전환된다. 알렉산드르 페딘은 산림청에 채용되고 공원 부지 내에 관사가 제공될 예정이다.
알렉산드르 그리고리예비치 페딘(Aleksandr Fedyin)이 수르한다리아(Surhandaria) 지역 자르쿠르간(Jarkurgan) 구의 아크테핀 저수지 인근에서 수십 년에 걸쳐 조성한 독특한 숲이 수목원으로 전환되고, 페딘 본인은 공식적으로 채용된다. 이를 국가생태위원회(Komitet po ekologii i izmeneniyu klimata) 언론실이 발표했다.
대통령 생태 자문관이자 위원회 의장인 아지즈 압두하키모프(Aziz Abduhakimov)는 자르쿠르간 구에서 페딘을 만나 그가 조성한 공원을 시찰했다.
만남 중 페딘은 국가생태위원회 산하 산림청(Agentstvo lesnogo hozyaystva)에 채용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또한 저수지 부지에 수십 년간 조성되어온 야생동물, 조류 및 기타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숲은 총 1500헥타르 규모의 수목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국가생태위원회는 페딘의 오랜 기여와 자연보호에 대한 헌신, 그리고 사회적 상황을 고려하여 향후 수목원 부지 내에 모든 편의시설을 갖춘 관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원 직원들을 위한 필요한 조건도 마련될 예정이며, 특히 영토 보호를 위한 운송 수단이 제공될 것이다.
[배경]
가제타(Gazeta)는 이전에 알렉산드르 페딘과 그가 조성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페딘은 1980년대 후반부터 수르한다리아 지역 아크테핀 저수지 인근 101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숲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지역 생태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곳에는 약 30종의 동물과 러시아 적색목록(레드북)에 등재된 종들을 포함해 500여 종 이상의 나무가 등록되어 있다.
6월 초 시인이자 기자인 포질 파르호드(Fozil Fakhod)가 페딘이 이 숲을 떠나도록 강요당한 후 지역 정신건강 전문 의료센터(Respublikanskiy spetsializirovanniy nauchno-prakticheskiy meditsinskiy tsentr psikhicheskogo zdorovya)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대통령실과 국가생태위원회가 상황을 특별히 통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페딘이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고 있으며, 고용과 적절한 생활 조건 보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알렉산드르 페딘은 2023년 '자연보호자(Zashchitnik prirody)' 배지로 수상했으며, 2025년 8월 샤브카트 미르지예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지시로 수렵지관리인 '악테파(Aktepa)'의 지도자로서 '우정(Dustlik)' 훈장을 받았다.
대통령 생태 자문관이자 위원회 의장인 아지즈 압두하키모프(Aziz Abduhakimov)는 자르쿠르간 구에서 페딘을 만나 그가 조성한 공원을 시찰했다.
만남 중 페딘은 국가생태위원회 산하 산림청(Agentstvo lesnogo hozyaystva)에 채용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 또한 저수지 부지에 수십 년간 조성되어온 야생동물, 조류 및 기타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숲은 총 1500헥타르 규모의 수목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국가생태위원회는 페딘의 오랜 기여와 자연보호에 대한 헌신, 그리고 사회적 상황을 고려하여 향후 수목원 부지 내에 모든 편의시설을 갖춘 관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원 직원들을 위한 필요한 조건도 마련될 예정이며, 특히 영토 보호를 위한 운송 수단이 제공될 것이다.
[배경]
가제타(Gazeta)는 이전에 알렉산드르 페딘과 그가 조성한 숲에 대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페딘은 1980년대 후반부터 수르한다리아 지역 아크테핀 저수지 인근 101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숲을 조성하기 시작했다. 지역 생태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이곳에는 약 30종의 동물과 러시아 적색목록(레드북)에 등재된 종들을 포함해 500여 종 이상의 나무가 등록되어 있다.
6월 초 시인이자 기자인 포질 파르호드(Fozil Fakhod)가 페딘이 이 숲을 떠나도록 강요당한 후 지역 정신건강 전문 의료센터(Respublikanskiy spetsializirovanniy nauchno-prakticheskiy meditsinskiy tsentr psikhicheskogo zdorovya)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큰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대통령실과 국가생태위원회가 상황을 특별히 통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페딘이 필요한 의료지원을 받고 있으며, 고용과 적절한 생활 조건 보장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알렉산드르 페딘은 2023년 '자연보호자(Zashchitnik prirody)' 배지로 수상했으며, 2025년 8월 샤브카트 미르지예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지시로 수렵지관리인 '악테파(Aktepa)'의 지도자로서 '우정(Dustlik)' 훈장을 받았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Sat, 20 Jun 2026 06:44: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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