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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z] '마할리 세븐'에 지역사업비로 1,000만 숨당 그랜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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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지역 주민자치 조직인 '마할리 세븐'에 사회문제 해결, 지역개발, 주민 소득 증대 사업을 위해 각각 1,000만 숨(약 7,000~8,000원)의 그랜트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마할리 의장은 '진정한 지역 지도자'가 되어야 하며, 한 명의 후원자는 최대 3개 마할리만 담당하게 된다.
우즈베키스탄의 지역주민자치 조직인 마할리(mahalla,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는 정책이 추진된다.

정부는 각 '마할리 세븐'(마할리 내 7명의 대표로 구성된 위원회)이 사회문제 해결, 지역 환경개선, 주민 소득 증대 사업을 추진하는 데 각각 1,000만 숨의 그랜트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대통령은 마할리 의장이 "자신의 지역을 담당하는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후원자 역할을 하는 은행인(또는 기관의 책임자)은 한 명당 최대 3개 마할리까지만 지원하도록 제한했다. 이는 마할리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출처: Gazeta.uz 원문 보기 · 발행: Thu, 16 Jul 2026 12:06:00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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