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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이 양국 수도에 공원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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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과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Ilham Aliyev) 대통령이 신 타슈켄트에 아제르바이잔 공원 조성을 공식 착수했습니다. 4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조성될 이 공원은 양국 문화교류와 우정의 상징이 될 예정입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과 아제르바이잔 일함 알리예프(Ilham Aliyev) 대통령이 신 타슈켄트에 아제르바이잔 공원(Azerbaijan Park) 조성을 공식 출범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에 따르면 신공간 조성을 위해 4헥타르 규모의 부지가 할당되었습니다.

이 공원은 아제르바이잔의 문화, 수백 년의 역사 및 민족 전통을 반영하는 현대적 공공공간으로 계획되고 있으며, 우즈베크 및 아제르바이잔 국민 간 문화 유대와 우정을 보여주는 장소가 되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착수식 중 양국 대통령은 미래 공원 부지에 상징적인 캡슐을 놓으면서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양국 수도에 국립공원을 조성하는 이 구상은 상호 간의 계획입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아제르바이잔 국빈 방문 당시 바쿠의 화이트 시티(White City) 지역에 미래 우즈베키스탄 공원(Uzbekistan Park) 건설을 표시하는 캡슐이 매장되었습니다.

바쿠의 우즈베키스탄 공원은 4.5헥타르 규모로 계획되고 있습니다. 이 부지에는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와 전통, 민족 건축유산 요소를 선보이는 복합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며, 역사적 기념물의 건축 표현, 녹색 공간, 산책로 등이 포함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신 타슈켄트의 아제르바이잔 공원과 바쿠의 우즈베키스탄 공원은 두 민족 간 우정, 상호 존중 및 정신적 유대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23 Aug 2026 22:47: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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