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JICA, 우즈베키스탄에서 인프라·민간투자·보건·고등교육 집중
컨텐츠 정보
- 7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미야자키 가츠라 상무이사가 우즈베키스탄-일본센터 25주년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정부 관계자 및 지역 지도자들과 만나 향후 경제인프라, 민간투자 촉진, 보건, 고등교육 분야에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JICA는 인적자원 개발과 젠더 평등 증진을 주요 협력 방향으로 삼고 있다.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미야자키 가츠라 상무이사가 우즈베키스탄-일본센터 25주년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정부 관계자 및 지역 지도자들과 만나 향후 경제인프라, 민간투자 촉진, 보건, 고등교육 분야에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JICA는 인적자원 개발과 젠더 평등 증진을 주요 협력 방향으로 삼고 있다.
타슈켄트 —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의 미야자키 가츠라 상무이사가 우즈베키스탄-일본센터(UJC) 25주년 기념 방문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
방문 기간 중 미야자키 이사는 타슈켄트의 정부 관계자들과 사마르칸드, 페르가나, 코칸드 지역 지도자들을 만났으며, 코칸드 지역 UJC 신규 분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방문의 주요 성과**
미야자키 이사는 타슈켄트에서 투자·산업·통상부 장관, 경제·재정부 부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JICA가 향후 중기적 재정협력의 초점을 경제인프라, 민간투자 촉진, 보건, 고등교육에 맞추기로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25년간의 기여**
UJC는 지난 25년간 경영 교육, 일본어 교육, 문화교류, 인적교류의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전문경영자 과정 졸업생만 2,600명 이상으로, 일본식 경영 관행을 학습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카페 프랜차이즈인 사피아 카페 & 베이커리(Safia Café & Bakery)도 UJC에서 일본식 경영과 카이젠(Kaizen, 지속적 개선) 교육을 받은 기업이다.
**인적자원 개발과 젠더 평등**
미야자키 이사는 이번 방문이 우즈베키스탄의 지속가능하고 포용적 발전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JICA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기회였다고 강조했다. 특히 JICA는 모든 사업과 프로젝트에 젠더 평등 관점을 포함시키려 하고 있으며, 현재 JICA 훈련 프로그램 참여자의 약 47%가 여성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방문을 통해 일본-우즈베키스탄 협력이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혜택을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속가능한 발전은 인프라와 제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지식, 동기를 갖춘 인적자원에 의해 뒷받침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방문 기간 중 미야자키 이사는 타슈켄트의 정부 관계자들과 사마르칸드, 페르가나, 코칸드 지역 지도자들을 만났으며, 코칸드 지역 UJC 신규 분소 개소식에 참석했다.
**방문의 주요 성과**
미야자키 이사는 타슈켄트에서 투자·산업·통상부 장관, 경제·재정부 부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JICA가 향후 중기적 재정협력의 초점을 경제인프라, 민간투자 촉진, 보건, 고등교육에 맞추기로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25년간의 기여**
UJC는 지난 25년간 경영 교육, 일본어 교육, 문화교류, 인적교류의 중요한 플랫폼 역할을 해왔다. 전문경영자 과정 졸업생만 2,600명 이상으로, 일본식 경영 관행을 학습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우수한 카페 프랜차이즈인 사피아 카페 & 베이커리(Safia Café & Bakery)도 UJC에서 일본식 경영과 카이젠(Kaizen, 지속적 개선) 교육을 받은 기업이다.
**인적자원 개발과 젠더 평등**
미야자키 이사는 이번 방문이 우즈베키스탄의 지속가능하고 포용적 발전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JICA의 역할을 재확인하는 기회였다고 강조했다. 특히 JICA는 모든 사업과 프로젝트에 젠더 평등 관점을 포함시키려 하고 있으며, 현재 JICA 훈련 프로그램 참여자의 약 47%가 여성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방문을 통해 일본-우즈베키스탄 협력이 실제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에 혜택을 주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지속가능한 발전은 인프라와 제도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 지식, 동기를 갖춘 인적자원에 의해 뒷받침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29 Oct 2026 09:00: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