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INSUR Asia 2026, 보험업계 지도자들을 타슈켄트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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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2026년 11월 19일 타슈켄트에서 국제금융포럼 'FINNEXT Asia 2026'의 일환으로 보험 전문 트랙 'INSUR Asia'가 개최된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보험시장 디지털화, 인공지능 활용, 신규 판매채널 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년 11월 19일 타슈켄트에서 국제금융포럼 'FINNEXT Asia 2026'의 일환으로 보험 전문 트랙 'INSUR Asia'가 개최된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보험시장 디지털화, 인공지능 활용, 신규 판매채널 개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국제금융포럼 'FINNEXT Asia 2026'의 일환으로, 보험 전문 트랙 'INSUR Asia'가 2026년 11월 19일 타슈켄트(수도)에서 개최된다. 참석자들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보험시장 디지털화, 인공지능 활용, 신규 판매채널 개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의 중심 주제는 '2030년을 향한 유라시아 보험산업의 미래'로, 크로스보더 디지털 인프라 구축, AI 기반 보험모델 전환, 파트너십 생태계 조성 등이 의제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세 개의 주제별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 '인슈어테크 유라시아 2030: 신규 보험시장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에서는 데이터 주도 사업모델 전환과 국가 결제시스템을 다룬다. 참석자들은 국경 간 기술 확대, 규제 샌드박스, API를 통한 정부 데이터베이스(cadastral system) 통합, 전자 보험증권, 이슬람 보험(타카풀) 관련 디지털 인프라 발전 등을 검토할 것이다.
두 번째 세션 'Excel에서 AI로: 신흥시장 보험사들을 위한 로드맵'에서는 기술 실제 도입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주제는 언더라이팅과 원격 손해사정에서의 알고리즘·컴퓨터 비전 활용, 사기 적발용 생성형 AI, 농업보험의 위성 데이터 활용, 기술 솔루션의 경제성 평가 등이다.
세 번째 세션 'Embedded, LifeTech, 디지털 판매: 내일의 고객들은 어디서 보험을 구매할까?'에서는 파트너십 기반 판매채널과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다룬다. 은행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의 보험상품 통합, API 연계, 원격진료 및 예방 서비스 개발, 대리점 네트워크의 하이브리드 자문모델 전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포럼이 실제 사례 연구, 규제 정책 및 시장 간 기술 파트너십 발전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연사 명단에는 우미드 후도이베르디예프(Umid Khudoyberdiev) 하욧 인베스트 보험(Hayot Invest Insurance) 최고경영자, 블라디미르 후르산(Vladimir Khursan) 타지키스탄 비마 보험(BIMA Insurance) 공동설립자, 사이돌림 나스렛디노프(Saidolim Nasretdinov) 우즈베키스탄 KЕIS 우즈베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 자문역 겸 보험학교 및 아카데미 원장, 알렉세이 마슬로프(Alexey Maslov) 후모(HUMO) 자문역, 막심 샤포린(Maksim Shaporin) 알파 인베스트 보험회사(Alfa Invest Insurance Company) 상품개발 책임자, 니콜라이 쿠드랴코프(Nikolay Kudryakov) 파리 보험회사(PARI Insurance Company) 최고경영자 등이 포함된다.
추가 참석자로는 예브게니 셰클라노프(Evgeny Shcheklanov) 에베리아 라이프(Everia Life) 최고경영자, 데니스 데니센코(Denis Denisenko) 국제 원격진료 회사그룹 다리거 온라인(Dariger Online) 설립자, 데니스 가브릴로프(Denis Gavrilov) 오존 보험(Ozon Insurance) 책임자, 후르셰드 카라바예프(Khurshed Karabaev) E-POLIS 마켓플레이스 설립자, 글렙 야콜레프(Gleb Yakovlev) 러시아 전국 보험업자 연합(All-Russian Union of Insurers) 부회장 등이 있다.
행사의 중심 주제는 '2030년을 향한 유라시아 보험산업의 미래'로, 크로스보더 디지털 인프라 구축, AI 기반 보험모델 전환, 파트너십 생태계 조성 등이 의제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세 개의 주제별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 '인슈어테크 유라시아 2030: 신규 보험시장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에서는 데이터 주도 사업모델 전환과 국가 결제시스템을 다룬다. 참석자들은 국경 간 기술 확대, 규제 샌드박스, API를 통한 정부 데이터베이스(cadastral system) 통합, 전자 보험증권, 이슬람 보험(타카풀) 관련 디지털 인프라 발전 등을 검토할 것이다.
두 번째 세션 'Excel에서 AI로: 신흥시장 보험사들을 위한 로드맵'에서는 기술 실제 도입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주제는 언더라이팅과 원격 손해사정에서의 알고리즘·컴퓨터 비전 활용, 사기 적발용 생성형 AI, 농업보험의 위성 데이터 활용, 기술 솔루션의 경제성 평가 등이다.
세 번째 세션 'Embedded, LifeTech, 디지털 판매: 내일의 고객들은 어디서 보험을 구매할까?'에서는 파트너십 기반 판매채널과 디지털 서비스 개발을 다룬다. 은행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의 보험상품 통합, API 연계, 원격진료 및 예방 서비스 개발, 대리점 네트워크의 하이브리드 자문모델 전환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포럼이 실제 사례 연구, 규제 정책 및 시장 간 기술 파트너십 발전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연사 명단에는 우미드 후도이베르디예프(Umid Khudoyberdiev) 하욧 인베스트 보험(Hayot Invest Insurance) 최고경영자, 블라디미르 후르산(Vladimir Khursan) 타지키스탄 비마 보험(BIMA Insurance) 공동설립자, 사이돌림 나스렛디노프(Saidolim Nasretdinov) 우즈베키스탄 KЕIS 우즈베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 자문역 겸 보험학교 및 아카데미 원장, 알렉세이 마슬로프(Alexey Maslov) 후모(HUMO) 자문역, 막심 샤포린(Maksim Shaporin) 알파 인베스트 보험회사(Alfa Invest Insurance Company) 상품개발 책임자, 니콜라이 쿠드랴코프(Nikolay Kudryakov) 파리 보험회사(PARI Insurance Company) 최고경영자 등이 포함된다.
추가 참석자로는 예브게니 셰클라노프(Evgeny Shcheklanov) 에베리아 라이프(Everia Life) 최고경영자, 데니스 데니센코(Denis Denisenko) 국제 원격진료 회사그룹 다리거 온라인(Dariger Online) 설립자, 데니스 가브릴로프(Denis Gavrilov) 오존 보험(Ozon Insurance) 책임자, 후르셰드 카라바예프(Khurshed Karabaev) E-POLIS 마켓플레이스 설립자, 글렙 야콜레프(Gleb Yakovlev) 러시아 전국 보험업자 연합(All-Russian Union of Insurers) 부회장 등이 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03 Nov 2026 17:4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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