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2026 월드컵 앞두고 트랜스퍼마르켓이 프랑스를 가장 가치 있는 팀으로 평가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트랜스퍼마르켓이 발표한 2026 FIFA 월드컵 참가팀들의 시장 가치 순위에서 프랑스가 14억 8천만 유로로 1위를 기록했고, 우즈베키스탄은 40명 선수들의 가치 7,873만 유로로 35위에 랭크됐다.
트랜스퍼마르켓(Transfermarkt)이 2026 FIFA 월드컵(2026년 6월 11일~7월 19일, 미국·캐나다·멕시코 개최)에 참가할 국가대표팀들의 시장 가치 순위를 발표했다.

프랑스(France)가 선수단 총 가치 14억 8천만 유로로 1위를 차지했고, 잉글랜드(England) 13억 1천만 유로(2위), 스페인(Spain) 12억 7천만 유로(3위)가 뒤를 이었다. 독일(Germany)은 9억 9천800만 유로(4위), 포르투갈(Portugal) 9억 5천700만 유로(5위), 브라질(Brazil) 9억 900만 유로(6위), 네덜란드(Netherlands) 8억 3천700만 유로(7위), 아르헨티나(Argentina) 8억 1천600만 유로(8위)가 뒤를 이었다.

우즈베키스탄(Uzbekistan) 국가대표팀은 5월 훈련캠프에 소집된 40명 선수들의 이적료(transfer value) 총액이 약 7,873만 유로로 평가되어 월드컵 참가팀 중 35위에 랭크됐다.

2026 월드컵은 역사상 처음으로 48개 국가가 참가한다. 개막전은 6월 11일 멕시코시티의 아즈텍 스타디움(Estadio Azteca)에서 멕시코(Mexico) 대 남아프리카(South Africa)의 경기로 열린다.

우즈베키스탄은 6월 18일 멕시코시티에서 콜롬비아(Colombia)와 첫 경기를 펼친다. 2차전은 6월 23일 휴스턴(Houston)에서 포르투갈(Portugal)을 상대로,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는 6월 28일 애틀랜타(Atlanta)에서 콩고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을 상대로 치른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31 May 2026 17:20: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