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2026년 상반기 타슈켄트 지역내총생산 13.3%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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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가 2026년 상반기(1~6월) 지역내총생산(GRP) 잠정 집계를 발표했다. 타슈켄트는 226조 소움으로 113.3% 성장했으며, 전국 GDP의 21.1%를 차지했다. 나보이 지역이 106.7%, 타슈켄트 주가 108.7% 성장했다.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가 2026년 상반기(1~6월) 지역내총생산(GRP) 잠정 집계를 발표했다. 타슈켄트는 226조 소움으로 113.3% 성장했으며, 전국 GDP의 21.1%를 차지했다. 나보이 지역이 106.7%, 타슈켄트 주가 108.7% 성장했다.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는 7월 30일 2026년 상반기(1~6월) 카라칼팍스탄 공화국과 전국 지역 및 수도 타슈켄트의 지역내총생산(GRP) 잠정 집계를 발표했다.
**지역별 주요 지표**
2026년 상반기 전국 GDP는 1,072.7조 소움으로 실질 기준 8.5%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타슈켄트가 226.0조 소움으로 113.3% 성장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나보이 지역(Navoi Region)이 113.9조 소움으로 106.7% 성장했고, 타슈켄트 주(Tashkent Region)는 103.8조 소움으로 108.7% 성장했다.
카라칼팍스탄 공화국(110.2%), 사마르칸드 주(109.7%), 호레즘(Khorezm)과 페르가나(Fergana) 지역(각각 109.1%)이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나보이 지역이 106.7%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국내총생산 기여도**
상반기 타슈켄트가 전국 GDP의 21.1%를 차지해 가장 큰 기여를 했다. 나보이 지역(10.6%), 타슈켄트 주(9.7%), 사마르칸드 주(6.3%), 페르가나 지역(6.1%), 안디잔 지역(5.6%) 등이 뒤를 이었다. 지자흐(Jizzakh, 2.8%)와 시르다리야(Syrdarya, 1.8%) 지역이 가장 낮은 기여도를 보였다.
**지역별 산업 구조**
지역마다 산업 구성이 크게 다르다. 농업·임업·어업의 비중이 지자흐(36.6%)와 수르한다리야(Surkhandarya, 35.4%) 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제조업은 나보이 지역에서 81.9%로 지배적이며, 이는 광업 및 가공업 집중 때문이다. 타슈켄트 주는 제조업 비중이 46.6%로 두 번째다.
건설 분야는 타슈켄트(12.0%)와 호레즘 지역(10.9%)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서비스 부문은 타슈켄트(67.9%)와 사마르칸드 주(52.0%)가 주도했다.
거의 모든 지역에서 건설 부문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였다. 카라칼팍스탄(140.2%), 사마르칸드 주(135.4%), 나보이 지역(127.2%)이 두드러졌다. 제조업은 사마르칸드(109.8%)와 지자흐(112.3%)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
나보이 지역의 1인당 GRP이 102.1백만 소움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타슈켄트가 70.7백만 소움으로 두 번째, 타슈켄트 주가 32.7백만 소움으로 세 번째다. 수르한다리야(11.9백만 소움)와 나망간(Namangan, 14.2백만 소움) 지역이 가장 낮았다. 타슈켄트는 1인당 성장률이 111.0%로 전국 평균(106.6%)을 크게 앞섰다.
**소규모 사업**
전국 소규모 사업이 GDP의 50.5%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수르한다리야 지역의 소규모 사업 비중이 76.0%로 가장 높았고, 페르가나(74.2%)와 나망간(72.7%) 지역이 뒤를 이었다.
나보이 지역은 소규모 사업 비중이 14.6%로 가장 낮아, 대규모 산업 기업이 지배적인 경제 구조를 반영했다. 타슈켄트 주는 49.7%, 타슈켄트는 52.9%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는 잠정치이며, 2025년 상반기 수치는 수정되었다.
**지역별 주요 지표**
2026년 상반기 전국 GDP는 1,072.7조 소움으로 실질 기준 8.5%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타슈켄트가 226.0조 소움으로 113.3% 성장해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나보이 지역(Navoi Region)이 113.9조 소움으로 106.7% 성장했고, 타슈켄트 주(Tashkent Region)는 103.8조 소움으로 108.7% 성장했다.
카라칼팍스탄 공화국(110.2%), 사마르칸드 주(109.7%), 호레즘(Khorezm)과 페르가나(Fergana) 지역(각각 109.1%)이 높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나보이 지역이 106.7%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역별 국내총생산 기여도**
상반기 타슈켄트가 전국 GDP의 21.1%를 차지해 가장 큰 기여를 했다. 나보이 지역(10.6%), 타슈켄트 주(9.7%), 사마르칸드 주(6.3%), 페르가나 지역(6.1%), 안디잔 지역(5.6%) 등이 뒤를 이었다. 지자흐(Jizzakh, 2.8%)와 시르다리야(Syrdarya, 1.8%) 지역이 가장 낮은 기여도를 보였다.
**지역별 산업 구조**
지역마다 산업 구성이 크게 다르다. 농업·임업·어업의 비중이 지자흐(36.6%)와 수르한다리야(Surkhandarya, 35.4%) 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제조업은 나보이 지역에서 81.9%로 지배적이며, 이는 광업 및 가공업 집중 때문이다. 타슈켄트 주는 제조업 비중이 46.6%로 두 번째다.
건설 분야는 타슈켄트(12.0%)와 호레즘 지역(10.9%)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서비스 부문은 타슈켄트(67.9%)와 사마르칸드 주(52.0%)가 주도했다.
거의 모든 지역에서 건설 부문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였다. 카라칼팍스탄(140.2%), 사마르칸드 주(135.4%), 나보이 지역(127.2%)이 두드러졌다. 제조업은 사마르칸드(109.8%)와 지자흐(112.3%)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
나보이 지역의 1인당 GRP이 102.1백만 소움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타슈켄트가 70.7백만 소움으로 두 번째, 타슈켄트 주가 32.7백만 소움으로 세 번째다. 수르한다리야(11.9백만 소움)와 나망간(Namangan, 14.2백만 소움) 지역이 가장 낮았다. 타슈켄트는 1인당 성장률이 111.0%로 전국 평균(106.6%)을 크게 앞섰다.
**소규모 사업**
전국 소규모 사업이 GDP의 50.5%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수르한다리야 지역의 소규모 사업 비중이 76.0%로 가장 높았고, 페르가나(74.2%)와 나망간(72.7%) 지역이 뒤를 이었다.
나보이 지역은 소규모 사업 비중이 14.6%로 가장 낮아, 대규모 산업 기업이 지배적인 경제 구조를 반영했다. 타슈켄트 주는 49.7%, 타슈켄트는 52.9%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위원회가 발표한 자료는 잠정치이며, 2025년 상반기 수치는 수정되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31 Jul 2026 13: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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