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한국 대사, C5+1 정상회담을 새로운 협력의 출발점이라 평가
컨텐츠 정보
- 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주우즈베키스탄 한국 대사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이 양측 관계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특별 전략적 동반관계를 맺고 있으며,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와 경제적 잠재력을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우즈베키스탄 한국 대사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이 양측 관계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은 우즈베키스탄과 특별 전략적 동반관계를 맺고 있으며, 양국이 공유하는 가치와 경제적 잠재력을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타슈켄트 — 주우즈베키스탄 한국 대사 원도연(Won Do-yeon)은 우즈베키스탄 24 텔레비전의 타흘리노마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이 한국과 지역 국가들 간 관계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사는 중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노력을 통해 강화되었으며, 한국이 우즈 지도자의 공헌을 높이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원 대사는 양국 대통령이 이미 두 번 접촉했다고 언급했다. 먼저 전화 대화를 나눴으며, 2025년 9월에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이재명(Lee Jae Myung) 한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행사에서 만났다. 대사는 두 지도자의 만남을 따뜻하고 우호적이었다고 평가하며, 국민을 대하는 방식과 국민 이익 보호 측면에서 유사한 관점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대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가가 국민을 섬겨야 하며, 국민이 국가를 섬기는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언급하며, 한국 대통령도 유사한 원칙을 따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유하는 가치와 유사한 접근 방식이 양국 협력의 구체적 성과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현했다.
원 대사는 양국 관계의 특별한 지위를 강조했다. 한국은 4개 국가와만 특별 전략적 동반관계를 체결했으며, 우즈베키스탄이 그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우즈베키스탄 관계의 특별성이 상호 신뢰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현재 약 10만 명의 우즈베키스탄 국민이 한국에서 일과 공부를 하고 있으며, 양국 간 민간 교류가 활발하다고 언급했다.
대사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경제적 잠재력이 협력 확대의 기초가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높은 수준의 기술 발전을 이루었고, 우즈베키스탄은 천연자원과 젊은 숙련 전문가를 포함한 상당한 인적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대사는 에너지, 투자, 제조 및 수송 기반시설 분야에서 다수의 공동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자흐(Jizzakh) 지역의 기아(Kia) 자동차 공장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소넷(Sonet) 모델에 더해 최근 K3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이 새 타슈켄트 공항 건설 사업의 핵심 파트너이며, 자롤리딘 망구베르디(Jaloliddin Manguberdi) 고속열차가 이미 우즈베키스탄에서 운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의 로봇 회사 로보티스(Robotis)는 우즈베키스탄에 약 1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로봇 관절 제조 시설을 건설 중이라고 설명했다.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합의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제조 및 수송 기반시설을 포함한 실질 협력의 전통 영역에서 다수의 합의문이 서명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사는 민간 교류 확대에도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많은 우즈베키스탄 학생과 노동 이주민이 한국에 있고, 양측이 이러한 유대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원 대사는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의 개최를 양측 관계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했으며, "시작이 반이다"는 한국 속담을 인용하며 이 회담이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 간 협력 확대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현했다.
대사는 중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이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노력을 통해 강화되었으며, 한국이 우즈 지도자의 공헌을 높이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원 대사는 양국 대통령이 이미 두 번 접촉했다고 언급했다. 먼저 전화 대화를 나눴으며, 2025년 9월에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이재명(Lee Jae Myung) 한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행사에서 만났다. 대사는 두 지도자의 만남을 따뜻하고 우호적이었다고 평가하며, 국민을 대하는 방식과 국민 이익 보호 측면에서 유사한 관점을 공유한다고 설명했다.
대사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국가가 국민을 섬겨야 하며, 국민이 국가를 섬기는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언급하며, 한국 대통령도 유사한 원칙을 따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유하는 가치와 유사한 접근 방식이 양국 협력의 구체적 성과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현했다.
원 대사는 양국 관계의 특별한 지위를 강조했다. 한국은 4개 국가와만 특별 전략적 동반관계를 체결했으며, 우즈베키스탄이 그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우즈베키스탄 관계의 특별성이 상호 신뢰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현재 약 10만 명의 우즈베키스탄 국민이 한국에서 일과 공부를 하고 있으며, 양국 간 민간 교류가 활발하다고 언급했다.
대사는 우즈베키스탄과 한국의 경제적 잠재력이 협력 확대의 기초가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은 높은 수준의 기술 발전을 이루었고, 우즈베키스탄은 천연자원과 젊은 숙련 전문가를 포함한 상당한 인적 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대사는 에너지, 투자, 제조 및 수송 기반시설 분야에서 다수의 공동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자흐(Jizzakh) 지역의 기아(Kia) 자동차 공장이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소넷(Sonet) 모델에 더해 최근 K3 자동차 생산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인천국제공항이 새 타슈켄트 공항 건설 사업의 핵심 파트너이며, 자롤리딘 망구베르디(Jaloliddin Manguberdi) 고속열차가 이미 우즈베키스탄에서 운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한국의 로봇 회사 로보티스(Robotis)는 우즈베키스탄에 약 1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로봇 관절 제조 시설을 건설 중이라고 설명했다.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합의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제조 및 수송 기반시설을 포함한 실질 협력의 전통 영역에서 다수의 합의문이 서명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사는 민간 교류 확대에도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으며, 많은 우즈베키스탄 학생과 노동 이주민이 한국에 있고, 양측이 이러한 유대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원 대사는 첫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의 개최를 양측 관계의 중요한 사건으로 평가했으며, "시작이 반이다"는 한국 속담을 인용하며 이 회담이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 간 협력 확대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현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4 Sep 2026 02:21: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