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타슈켄트 민족요리 음식점에서 화재 발생, 신속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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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슈켄트 수도의 유누사바드 지구 아흐마드 도니시 거리에 위치한 민족요리 음식점에서 7월 5일 화재가 발생했으나, 응급상황부 인력의 신속한 대응으로 3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타슈켄트 수도의 유누사바드 지구 아흐마드 도니시 거리에 위치한 민족요리 음식점에서 7월 5일 화재가 발생했으나, 응급상황부 인력의 신속한 대응으로 3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2026년 7월 5일 오전 10시 10분, 타슈켄트 시 응급상황부는 유누사바드 지구 아흐마드 도니시(Ahmad Donish) 거리에 위치한 민족요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소방구조대는 4분 후인 10시 14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응급상황부(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인력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화재는 10시 17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음식점의 주방 지붕 부분이 화재로 인해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응급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었다. 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소방구조대는 4분 후인 10시 14분에 현장에 도착했다. 응급상황부(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 인력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화재는 10시 17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초기 조사에 따르면 음식점의 주방 지붕 부분이 화재로 인해 손상된 것으로 보인다.
응급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나 부상자는 없었다. 화재의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05 Jul 2026 15:23: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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