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타슈켄트, 공중화장실 100개 개설 추진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타슈켄트 시장이 공중화장실 100개를 2026년에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적 설계로 지어질 이 시설들은 주요 거리, 광장, 관광지 근처에 배치되며, 관광-민간 협력사업으로 진행된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가 2026년에 공중화장실 100개를 개설하기로 결정했다. 타슈켄트 시장 샤브칫 우무르자코프(Shavkat Umarov)가 2026년 10월 5일 결정안(No. 501-14-0-Q/26)에 서명했다.

이 시설들은 현대적 설계에 따라 간소화된 절차로 건설될 예정이며, 시내 주요 거리, 관광지, 공공 광장 그리고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주 찾는 장소 근처에 배치된다.

이 구상은 2026년 7월 27일 대통령령 PP-279호 "2026-2027년 타슈켄트의 사회경제 발전을 위한 추가 조치"에 포함되어 있다.

시설 위치 파악을 위한 지형조사 비용으로 1억4천400만 솜(우즈베키스탄 화폐)을 배정하기로 결정했다. 자금은 시청 산하 타슈켄트 도시개발기금에서 나올 예정이며, 엔지니어링 측량·지리정보·도시계획 카다스터 연구설계소에 배분된다.

부시장 드. 후다이베르게노프(D. Khudaybergenov)와 에이. 쇼브카토프(A. Shovkatov), 그리고 비. 샤키로프(B. Shakirov)가 이끄는 토슈켄트 인베스트 컴파니아시(Toshkent Invest kompaniyasi) 주식회사는 감시위원회에 관련 제안을 제출하도록 지시받았다. 동사는 자금의 목표에 맞는 사용을 담당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05 Oct 2026 18:05: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