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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일본국제협력은행(JBIC)과 우즈베키스탄, 인프라 사업 자금 조달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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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잠시드 쿠치카로프(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이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Japan Bank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의 세키네 히로키(Hiroki Sekine) 상임이사와 만나 인프라 사업, 보건 및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와 재정 조달 방안을 논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잠시드 쿠치카로프(Jamshid Kuchkarov) 부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은 10월 8일 일본국제협력은행(JBIC) 세키네 히로키(Hiroki Sekine) 상임이사 겸 이사회 이사와 면담했다.

양측은 협력 확대와 공동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고 우즈베키스탄 경제재정부가 밝혔다.

회담에는 JBIC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담당 토요다 고헤이(Kohei Toyoda), 우즈베키스탄 주재 JBIC 대표 보티르 무탈로프(Botir Mutalov), 에너지프로젝트금융부 총괄 요헤이 히가시다(Yohei Higashida) 등 JBIC 측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확대, 기존 사업 확대, 새로운 공동 사업 추진 가능성을 검토했다. 특히 관·민 협력사업(PPP) 형태의 인프라 사업, 보건 및 에너지 분야 사업이 주요 의제였다.

에너지 사업 내 재생에너지 확대에 특별한 관심을 집중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사업에 일본 기업의 참여 및 자금 조달 방안도 논의했다.

회담 후 양측은 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진행하고 관·민 협력 사업, 에너지, 보건, 일본 기업 유치 및 유망 사업 자금 조달 등에 대한 논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08 Oct 2026 21: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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