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유엔 FAO와 이슬람 식량안보기구, 중앙아시아 메뚜기 모니터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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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이슬람 식량안보기구(IOFS)가 우즈베키스탄의 부하라 주에서 메뚜기 조기 감지 및 방제 능력 강화를 위한 지역 전문 교육을 개최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 여러 지역에서 메뚜기 대량 번식이 보고되자,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농업 피해 예방 태세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이슬람 식량안보기구(IOFS)가 우즈베키스탄의 부하라 주에서 메뚜기 조기 감지 및 방제 능력 강화를 위한 지역 전문 교육을 개최했다. 최근 우즈베키스탄 여러 지역에서 메뚜기 대량 번식이 보고되자,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농업 피해 예방 태세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타슈켄트 —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와 이슬람 식량안보기구(IOFS)는 메뚜기의 조기 감지 개선 및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농업 위협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부하라(Bukhara) 주에서 지역 전문 교육을 개최했다.
모니터링 강화는 부하라 주를 포함한 우즈베키스탄 여러 지역에서 최근 보고된 메뚜기 대량 번식과 관련이 있다. 우즈베키스탄 관계 당국은 이를 지역적·계절적 자연현상이며 농작물이나 목초지에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으나, 이러한 사례들은 지속적 모니터링, 적시 위험 평가, 고급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부각시킨다.
교육에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식물 보호 및 메뚜기 방제 서비스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는 FAO의 '캅카서스 및 중앙아시아 국가·지역 메뚜기 관리 체계 개선 프로그램'과 IOFS의 '국경 초월 해충 관리 프로그램' 아래 진행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 농무부 산하 검역식물보호청(Agency for Quarantine and Plant Protection)과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의 주요 목표는 메뚜기 종(種) 식별 능력 향상, 현장 조사 품질 개선, 예측 시스템 구축, 조기 경보 및 신속 대응 체계 강화였다.
전문가들은 정확한 종 식별이 메뚜기 개체군 관리의 핵심 단계라고 지적했다. 메뚜기 종마다 생물학적 특성, 분포, 농업 위협도가 다르므로 과학 기반의 모니터링과 방제 방법이 필요하다.
교육은 이론 세션과 현장 실습을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부하라 주의 종도르(Jondor), 페슈쿤(Peshkun), 로미탄(Romitan) 지역에서 현장 조사를 수행하며 다양한 메뚜기 및 여치류 표본을 채집해 추가 분석을 위해 준비했다.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곤충의 자연 서식지에서 현대적 조사, 식별, 표본 채취 방법을 직접 습득했다.
이론 세션에서는 중앙아시아 주요 경제 해충 메뚜기 종의 형태학, 분류학, 생태, 생활사, 각 발육 단계 식별 방법을 학습했다. 특히 사르사울 메뚜기(saxaul locust, Dericorys albidula)를 포함한 데리코리스(Dericorys) 속 종, 표준 표본(reference collection) 구축, 생물학적 해충 방제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FAO 수석 메뚜기 관리 전문가인 알렉산더 라칭스키(Alexander Latchininsky)와 우즈베키스탄 농무부 산하 검역식물보호원(Research Institute of Quarantine and Plant Protection) 선임 연구원 푸르캇 갑파로프(Furkat Gapparov)가 강사로 나섰다.
교육 후 참가자들의 주요 메뚜기 종 및 발육 단계 식별 능력을 평가했으며, 습득한 지식을 국가 모니터링 및 예측 시스템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했다.
주최 기관들은 이러한 이니셔티브가 지역 협력을 강화하고, 과학 정보 교환을 촉진하며, 국경 초월 해충 방제에서 중앙아시아 국가 간 조율을 개선한다고 강조했다.
전문 인력 양성, 모니터링 체계 개선, 국제 협력 확대를 통해 메뚜기 개체군 대발생의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이는 농작물과 목초지 보호, 식량 안보 강화, 지역 농촌 주민의 생계 보존에 도움이 된다.
모니터링 강화는 부하라 주를 포함한 우즈베키스탄 여러 지역에서 최근 보고된 메뚜기 대량 번식과 관련이 있다. 우즈베키스탄 관계 당국은 이를 지역적·계절적 자연현상이며 농작물이나 목초지에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으나, 이러한 사례들은 지속적 모니터링, 적시 위험 평가, 고급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부각시킨다.
교육에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식물 보호 및 메뚜기 방제 서비스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이는 FAO의 '캅카서스 및 중앙아시아 국가·지역 메뚜기 관리 체계 개선 프로그램'과 IOFS의 '국경 초월 해충 관리 프로그램' 아래 진행되었으며, 우즈베키스탄 농무부 산하 검역식물보호청(Agency for Quarantine and Plant Protection)과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교육의 주요 목표는 메뚜기 종(種) 식별 능력 향상, 현장 조사 품질 개선, 예측 시스템 구축, 조기 경보 및 신속 대응 체계 강화였다.
전문가들은 정확한 종 식별이 메뚜기 개체군 관리의 핵심 단계라고 지적했다. 메뚜기 종마다 생물학적 특성, 분포, 농업 위협도가 다르므로 과학 기반의 모니터링과 방제 방법이 필요하다.
교육은 이론 세션과 현장 실습을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부하라 주의 종도르(Jondor), 페슈쿤(Peshkun), 로미탄(Romitan) 지역에서 현장 조사를 수행하며 다양한 메뚜기 및 여치류 표본을 채집해 추가 분석을 위해 준비했다.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은 곤충의 자연 서식지에서 현대적 조사, 식별, 표본 채취 방법을 직접 습득했다.
이론 세션에서는 중앙아시아 주요 경제 해충 메뚜기 종의 형태학, 분류학, 생태, 생활사, 각 발육 단계 식별 방법을 학습했다. 특히 사르사울 메뚜기(saxaul locust, Dericorys albidula)를 포함한 데리코리스(Dericorys) 속 종, 표준 표본(reference collection) 구축, 생물학적 해충 방제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FAO 수석 메뚜기 관리 전문가인 알렉산더 라칭스키(Alexander Latchininsky)와 우즈베키스탄 농무부 산하 검역식물보호원(Research Institute of Quarantine and Plant Protection) 선임 연구원 푸르캇 갑파로프(Furkat Gapparov)가 강사로 나섰다.
교육 후 참가자들의 주요 메뚜기 종 및 발육 단계 식별 능력을 평가했으며, 습득한 지식을 국가 모니터링 및 예측 시스템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했다.
주최 기관들은 이러한 이니셔티브가 지역 협력을 강화하고, 과학 정보 교환을 촉진하며, 국경 초월 해충 방제에서 중앙아시아 국가 간 조율을 개선한다고 강조했다.
전문 인력 양성, 모니터링 체계 개선, 국제 협력 확대를 통해 메뚜기 개체군 대발생의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이는 농작물과 목초지 보호, 식량 안보 강화, 지역 농촌 주민의 생계 보존에 도움이 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28 Jul 2026 16:59: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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