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벡 전통 음식점 '타슈켄트' 민스크에서 문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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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 전통 요리 전문점 '타슈켄트'와 국산품 판매점이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정식 개점했다. 양국 상공회의소 참여 속에 무역·경제·관광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다.
우즈벡 전통 요리 전문점 '타슈켄트'와 국산품 판매점이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정식 개점했다. 양국 상공회의소 참여 속에 무역·경제·관광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다.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타슈켄트) — 우즈벡 전통 요리 전문점 '타슈켄트(Tashkent)'와 국산품 판매점이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에서 정식 개점했다. 이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과 벨라루스 양국의 상공회의소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국 간 무역·경제·관광 협력 확대를 목표로 추진되었다.
신규 식당은 전통 우즈벡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에 국내 문양, 직물, 카펫, 식기류, 민족 의상 요소 등이 반영되었다. 식당 규모는 약 800㎡로 150명의 손님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야외 테라스 서비스도 제공된다.
메뉴는 우즈벡 전통 요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종류의 필라프, 라그만(국수 요리), 슈르파(육수), 만티(만두), 삼사(튀김), 카잔-케밥 등이 제공된다. 모든 육류 요리는 할랄 인증 제품으로 준비되며, 필라프의 경우 차이하나 필라프, 오시 소피, 축제 필라프 등 여러 쌀 품종을 사용한 다양한 종류가 준비된다.
시설 내에는 식당 홀, 우즈벡산 제품 판매점, 관광 정보 센터가 포함되어 있다. 관광 센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코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행사와의 협조 하에 여행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사업 관계자들은 이번 식당 개점이 양국 간 음식 및 관광 분야 협력 발전을 도모하고, 우즈베키스탄과 벨라루스 간 비즈니스 및 문화 교류의 지속적인 플랫폼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무역관도 벨라루스 수도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이 무역관은 양국 간 무역 발전 촉진과 농식품 산업, 경공업, 식품 산업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의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목표로 한다.
신규 식당은 전통 우즈벡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내부 인테리어에 국내 문양, 직물, 카펫, 식기류, 민족 의상 요소 등이 반영되었다. 식당 규모는 약 800㎡로 150명의 손님을 수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야외 테라스 서비스도 제공된다.
메뉴는 우즈벡 전통 요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종류의 필라프, 라그만(국수 요리), 슈르파(육수), 만티(만두), 삼사(튀김), 카잔-케밥 등이 제공된다. 모든 육류 요리는 할랄 인증 제품으로 준비되며, 필라프의 경우 차이하나 필라프, 오시 소피, 축제 필라프 등 여러 쌀 품종을 사용한 다양한 종류가 준비된다.
시설 내에는 식당 홀, 우즈벡산 제품 판매점, 관광 정보 센터가 포함되어 있다. 관광 센터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관광 코스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여행사와의 협조 하에 여행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사업 관계자들은 이번 식당 개점이 양국 간 음식 및 관광 분야 협력 발전을 도모하고, 우즈베키스탄과 벨라루스 간 비즈니스 및 문화 교류의 지속적인 플랫폼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무역관도 벨라루스 수도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이 무역관은 양국 간 무역 발전 촉진과 농식품 산업, 경공업, 식품 산업 등 다양한 경제 분야에서의 새로운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목표로 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10 Jul 2026 10:1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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