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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UAE 축산물 시장 진출 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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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기후환경부가 우즈베키스탄과 합의한 5종의 수의·위생 인증서를 공식 승인했다. 이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은 부화란, 갓 부화한 병아리, 식용 달걀, 가금류 및 토끼고기를 UAE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조치는 양국 간 농업 분야 교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UzDaily.com) — 아랍에미리트(UAE) 기후환경부가 우즈베키스탄과 합의한 5종의 수의·위생 인증서를 공식 승인했다. 이로써 우즈베키스탄산 축산물의 UAE 시장 수출이 가능해졌다.

이번 합의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은 부화란(孵化卵), 갓 부화한 병아리(day-old chick), 식용 달걀, 가금류 고기 및 토끼고기를 아랍에미리트에 공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승인된 서류는 해당 품목 전체를 포괄한다.

이번 조치는 우즈베키스탄 축산물에 대한 공식적인 UAE 시장 진입 경로를 열어준 것으로, 농업 분야에서 양국 간 무역 확대 및 교역량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당국자들은 수의·위생 인증서가 해당 제품이 수입국의 요건을 충족함을 공식적으로 확인해 준다고 밝혔다. 승인된 인증서 양식의 보유는 아랍에미리트로 향하는 화물의 통관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1 May 2026 21: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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