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ATM 2026에서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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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이 두바이에서 열린 아라비아여행박람회(ATM 2026)에 참석해 중동 국가들과 관광산업 회복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UN 관광국제기구 사무총장은 2027년 국제지속가능관광년 개막식을 타슈켄트에서 개최할 것을 발표했다.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 의장이 두바이에서 열린 아라비아여행박람회(ATM 2026)에 참석해 중동 국가들과 관광산업 회복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협의했다. UN 관광국제기구 사무총장은 2027년 국제지속가능관광년 개막식을 타슈켄트에서 개최할 것을 발표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관광위원회(Tourism Committee)의 압둘라지즈 악쿨로프(Abdullaziz Akkulov) 의장은 지난 15일 두바이에서 개최된 아라비아여행박람회(ATM 2026, Arabian Travel Market)에서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 형성"을 주제로 한 고위급 장관급 대화에 참석했다.
이 행사에는 유엔 관광국제기구(UN Tourism) 사무총장 샤이하 알 누아이스(Shaikha Al Nuaiss), 유럽연합 지속가능교통관광 담당 집행위원 아포스톨로스 치치코스타스(Apostolos Tzitzikostas), 아랍에미리트 경제관광부 장관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Abdullah bin Touq Al Marri), 바레인 관광부 장관 파티마 빈 자아파르 알 사이라피(Fatima bint Jaafar Al Sairafi) 등 여러 국가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악쿨로프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의 관광산업 회복 경험과 중동 지역의 관광 발전 동향을 모색하고, 중동 지역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관광객 증대 방안과 실질적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알 마리 장관은 최근 중동의 정세 변화가 관광산업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면서, 현 상황에서는 아직 관광산업의 회복에 대해 의미 있는 성과를 논하기 이르다고 지적했다. 다만 관광 활동 회복을 위한 노력 강화, 산업 발전, 국제 관광객 유치 개방성 확대, 보안 수준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악쿨로프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이 국제 시장에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유망한 관광지로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주도 아래 중앙아시아 전체를 하나의 관광지역으로 발전시키는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국경 간 관광 루트 개발과 모든 분야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 누아이스 사무총장은 협력과 공동 노력이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요소라고 지적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관광안전규약(Safe Tourism Code) 홍보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다른 국가들의 모범 사례로 제시했다.
특히 알 누아이스 사무총장은 2027년을 유엔이 "국제지속가능관광년(International Year of Sustainable and Resilient Tourism)"으로 선포한 가운데, 타슈켄트에서 공식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임을 알리고 각국 참석자들을 우즈베키스탄 방문 및 개막식 참석을 초대했다.
이 행사에는 유엔 관광국제기구(UN Tourism) 사무총장 샤이하 알 누아이스(Shaikha Al Nuaiss), 유럽연합 지속가능교통관광 담당 집행위원 아포스톨로스 치치코스타스(Apostolos Tzitzikostas), 아랍에미리트 경제관광부 장관 압둘라 빈 투크 알 마리(Abdullah bin Touq Al Marri), 바레인 관광부 장관 파티마 빈 자아파르 알 사이라피(Fatima bint Jaafar Al Sairafi) 등 여러 국가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악쿨로프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의 관광산업 회복 경험과 중동 지역의 관광 발전 동향을 모색하고, 중동 지역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관광객 증대 방안과 실질적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알 마리 장관은 최근 중동의 정세 변화가 관광산업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면서, 현 상황에서는 아직 관광산업의 회복에 대해 의미 있는 성과를 논하기 이르다고 지적했다. 다만 관광 활동 회복을 위한 노력 강화, 산업 발전, 국제 관광객 유치 개방성 확대, 보안 수준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악쿨로프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이 국제 시장에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유망한 관광지로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의 주도 아래 중앙아시아 전체를 하나의 관광지역으로 발전시키는 작업이 진행 중이며, 이를 위해 국경 간 관광 루트 개발과 모든 분야의 협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알 누아이스 사무총장은 협력과 공동 노력이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요소라고 지적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의 관광안전규약(Safe Tourism Code) 홍보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를 다른 국가들의 모범 사례로 제시했다.
특히 알 누아이스 사무총장은 2027년을 유엔이 "국제지속가능관광년(International Year of Sustainable and Resilient Tourism)"으로 선포한 가운데, 타슈켄트에서 공식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임을 알리고 각국 참석자들을 우즈베키스탄 방문 및 개막식 참석을 초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15 Sep 2026 14:44: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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