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601,300개 활동 중인 기업 및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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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8월 1일 현재 활동 중인 기업 및 단체는 601,300개로 4년 전 587,500개 대비 증가했다. 소기업과 마이크로팜이 73.3%를 차지했으며, 중국이 외자기업 29.8%를 차지해 최대 투자국이다.
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8월 1일 현재 활동 중인 기업 및 단체는 601,300개로 4년 전 587,500개 대비 증가했다. 소기업과 마이크로팜이 73.3%를 차지했으며, 중국이 외자기업 29.8%를 차지해 최대 투자국이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8월 1일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활동 중인 기업 및 단체는 601,300개에 달한다. 이 중 소기업과 마이크로팜은 440,900개로 전체의 73.3%를 차지했다(농장 제외).
활동 중인 기업 수는 2022년 같은 시기 587,500개에서 601,300개로 증가했으나 변동이 있었다. 2023년 490,900개로 감소했다가 2024년 553,100개, 2025년 556,000개, 2026년 601,300개로 회복 증가했다. 전년 대비 2026년 증가율은 8.1%였다.
**지역별 분포**: 타슈켄트 시가 전체의 19.1%(114,839개)로 가장 많았고, 타슈켄트 주 9.5%, 사마르칸드(Samarkand) 주 9.2%, 페르가나(Ferghana) 주 8.4%, 카쉬카다리야(Kashkadarya) 주 7.7% 순이었다. 시르다리야(Syrdarya) 주는 17,108개로 가장 적었다.
**산업별 분포**: 무역이 27.4%(164,481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농업·임업·어업이 21.9%(131,925개), 산업이 10.6%(63,861개)였다. 이 세 산업이 전체의 59.9% 이상을 차지했다. 건설 5.5%, 숙박·음식서비스 5.6%, 운수·창고 3.1%, 보건·사회복지 2.6%, 정보통신 2.3% 등이 뒤를 이었다.
**조직 형태**: 유한책임회사가 356,812개(80.1%)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개인기업 47,241개(10.6%), 가족기업 37,345개(8.4%) 순이었다.
**외자기업**: 외국자본 기업은 20,973개로, 이 중 합작투자가 4,685개, 100% 외자기업이 16,288개였다. 5년간 1.7배 증가했으며, 100% 외자기업의 비율이 56.0%에서 77.7%로 상승했다.
**주요 투자국**: 중국이 6,241개(29.8%)로 1위, 러시아 3,512개(16.7%), 터키 2,327개(11.1%), 카자흐스탄 1,321개(6.3%), 한국 730개(3.5%), 아프가니스탄 706개(3.4%) 순이었다. 이외 아제르바이잔, 타지키스탄, 아랍에미리트, 인도,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미국, 투르크메니스탄, 벨라루스, 영국, 이란, 독일, 우크라이나, 일본 등이 있었다.
활동 중인 기업 수는 2022년 같은 시기 587,500개에서 601,300개로 증가했으나 변동이 있었다. 2023년 490,900개로 감소했다가 2024년 553,100개, 2025년 556,000개, 2026년 601,300개로 회복 증가했다. 전년 대비 2026년 증가율은 8.1%였다.
**지역별 분포**: 타슈켄트 시가 전체의 19.1%(114,839개)로 가장 많았고, 타슈켄트 주 9.5%, 사마르칸드(Samarkand) 주 9.2%, 페르가나(Ferghana) 주 8.4%, 카쉬카다리야(Kashkadarya) 주 7.7% 순이었다. 시르다리야(Syrdarya) 주는 17,108개로 가장 적었다.
**산업별 분포**: 무역이 27.4%(164,481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농업·임업·어업이 21.9%(131,925개), 산업이 10.6%(63,861개)였다. 이 세 산업이 전체의 59.9% 이상을 차지했다. 건설 5.5%, 숙박·음식서비스 5.6%, 운수·창고 3.1%, 보건·사회복지 2.6%, 정보통신 2.3% 등이 뒤를 이었다.
**조직 형태**: 유한책임회사가 356,812개(80.1%)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개인기업 47,241개(10.6%), 가족기업 37,345개(8.4%) 순이었다.
**외자기업**: 외국자본 기업은 20,973개로, 이 중 합작투자가 4,685개, 100% 외자기업이 16,288개였다. 5년간 1.7배 증가했으며, 100% 외자기업의 비율이 56.0%에서 77.7%로 상승했다.
**주요 투자국**: 중국이 6,241개(29.8%)로 1위, 러시아 3,512개(16.7%), 터키 2,327개(11.1%), 카자흐스탄 1,321개(6.3%), 한국 730개(3.5%), 아프가니스탄 706개(3.4%) 순이었다. 이외 아제르바이잔, 타지키스탄, 아랍에미리트, 인도,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미국, 투르크메니스탄, 벨라루스, 영국, 이란, 독일, 우크라이나, 일본 등이 있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15 Aug 2026 18:13: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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