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2026년 상반기 GDP 8.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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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1월~6월 GDP를 1,072.7조 솜(현가 기준)으로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질 8.5% 성장을 달성했다. 5년간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1월~6월 GDP를 1,072.7조 솜(현가 기준)으로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질 8.5% 성장을 달성했다. 5년간 지속적인 확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타슈켄트(Tashkent), 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국내총생산(GDP)이 2026년 1월~6월 현가 기준 1조 72.7조 솜에 달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8.5% 성장했다. 발표된 수치는 잠정치이며 비공식 경제를 평가하는 통계 조사 결과를 포함했다.
**5년 동향**
상반기 GDP 규모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확장을 보였으며, 2022년 441.5조 솜에서 2023년 527.7조 솜, 2024년 670.1조 솜, 2025년 900.7조 솜을 거쳐 2026년 1,072.7조 솜에 이르렀다. 이 기간 실질 성장률은 104.5%~108.5% 사이에서 변동했으며, 2026년 상반기가 5년 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물가 및 디플레이터**
2025년 상반기 대비 GDP 디플레이터 지수는 109.8%였다. 산업(113.1%), 농업·임업·어업(111.6%), 기타 서비스업(111.5%)에서 가장 높은 디플레이터 값을 기록했으며, 운송·저장·정보통신(103.2%), 건설(105.6%), 무역·숙박·음식서비스(106.2%)에서는 전국 평균 이하였다.
**산업별 분석**
전체 경제 부문의 총부가가치는 1,027.6조 솜(GDP의 95.8%)으로 8.5% 증가했으며 전체 GDP 확장에 8.1 포인트를 기여했다. 제품에 대한 순세수는 45.0조 솜(GDP의 4.2%)으로 8.3% 성장하여 0.4 포인트를 추가했다.
경제활동별 성과:
- 농업·임업·어업: 154.3조 솜, 4.7% 증가(0.7 포인트 기여)
- 산업: 272.6조 솜, 8.0% 증가(2.0 포인트 기여)
- 건설: 79.2조 솜, 13.7% 증가(1.0 포인트 기여)
- 무역·숙박·음식서비스: 151.2조 솜, 13.5% 증가(1.8 포인트 기여)
- 운송·저장·정보통신: 88.0조 솜, 18.6% 증가(1.5 포인트 기여)
- 기타 서비스업: 282.4조 솜, 4.1% 증가(1.1 포인트 기여)
2025년 상반기 대비 산업 비중은 25.9%에서 26.5%로 상승했고, 서비스업 비중은 51.1%에서 50.8%로, 농업·임업·어업은 15.3%에서 15.0%로 하락했으며 건설 부문은 7.7%로 변함없었다.
**농업**
4.7% 성장은 주로 임업(6.3% 증가)과 어업(35.8% 급증)에 의해 견인됐다.
**산업**
산업 부가가치는 272.6조 솜에 달했으며 전년의 223.2조 솜에서 증가했다. 제조업이 주 성장 동력으로 183.2조 솜에서 227.6조 솜으로 8.8% 확대됐다. 광업·채석업은 2.1% 성장(27.2조 솜), 전기·가스 공급은 7.9% 상승(16.1조 솜), 수도·폐기물 관리는 15.9% 증가(1.7조 솜)했다.
**건설**
건설 부가가치는 79.2조 솜으로 13.7% 증가했다. 부문 내에서 건축·구조물 공사는 8.5%, 토목공사는 21.5%, 전문 건설공사는 39.8% 성장했다. 전문공사 비중이 9.3%에서 11.7%로, 토목공사가 17.8%에서 18.7%로 상승했고 건축공사는 72.9%에서 69.6%로 하락했다.
**서비스업**
서비스 부가가치는 521.6조 솜으로 9.2% 확대됐다. 소매·도매 무역이 15.0% 성장, 숙박·음식 서비스는 10.8% 상승, 운송·저장은 15.8% 증가, 정보통신은 23.2% 급증, 기타 서비스는 4.1% 증가했다.
무역 부문에서 소매 판매(자동차 제외)가 42.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매 무역이 39.3%, 자동차 거래·수리가 18.0%를 기록했다.
운송·저장은 국내총생산의 5.3%를 차지했다. 부문 내 도로 운송이 57.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보조 운송 서비스(17.7%), 철도 운송(8.4%), 파이프라인 운송(8.1%), 항공 운송(7.9%) 순으로 나타났다.
**1인당 GDP**
2026년 상반기 1인당 GDP는 27,950.1천 솜에 달했으며, 2025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6.6% 성장했다. 5년 간 1인당 GDP는 2022년 12,458.1천 솜에서 현 수준까지 성장했으며, 실질 1인당 성장률은 2022년 102.4%에서 2026년 106.6%로 가속화했다.
**정보통신기술(ICT)**
ICT 서비스의 국가경제 내 비중이 2024년 2.4%, 2025년 2.8%에서 2026년 2.9%로 상승했으며, 절대액은 30.3조 솜에 달했다. ICT 부가가치 내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컨설팅 및 관련 서비스가 5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통신 서비스(28.9%), 데이터 호스팅·처리 및 웹포털(10.5%), 소프트웨어 출판(4.4%), 컴퓨터·통신 장비 수리(2.6%) 순이었다.
**소상공인 부문**
소상공인 기업들은 518.7조 솜의 부가가치를 창출했으며, 이는 전체 경제 부가가치의 50.5%를 차지했다. 소상공인 활동 내에서 서비스업이 48.0%, 농업·임업·어업이 28.4%, 산업이 11.9%, 건설이 11.7%를 차지했다. 부문별로 소상공인은 농업·임업·어업의 95.4%, 건설의 76.9%, 서비스업의 47.7%, 산업의 22.7%를 차지했다.
**5년 동향**
상반기 GDP 규모는 지난 5년간 꾸준한 확장을 보였으며, 2022년 441.5조 솜에서 2023년 527.7조 솜, 2024년 670.1조 솜, 2025년 900.7조 솜을 거쳐 2026년 1,072.7조 솜에 이르렀다. 이 기간 실질 성장률은 104.5%~108.5% 사이에서 변동했으며, 2026년 상반기가 5년 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
**물가 및 디플레이터**
2025년 상반기 대비 GDP 디플레이터 지수는 109.8%였다. 산업(113.1%), 농업·임업·어업(111.6%), 기타 서비스업(111.5%)에서 가장 높은 디플레이터 값을 기록했으며, 운송·저장·정보통신(103.2%), 건설(105.6%), 무역·숙박·음식서비스(106.2%)에서는 전국 평균 이하였다.
**산업별 분석**
전체 경제 부문의 총부가가치는 1,027.6조 솜(GDP의 95.8%)으로 8.5% 증가했으며 전체 GDP 확장에 8.1 포인트를 기여했다. 제품에 대한 순세수는 45.0조 솜(GDP의 4.2%)으로 8.3% 성장하여 0.4 포인트를 추가했다.
경제활동별 성과:
- 농업·임업·어업: 154.3조 솜, 4.7% 증가(0.7 포인트 기여)
- 산업: 272.6조 솜, 8.0% 증가(2.0 포인트 기여)
- 건설: 79.2조 솜, 13.7% 증가(1.0 포인트 기여)
- 무역·숙박·음식서비스: 151.2조 솜, 13.5% 증가(1.8 포인트 기여)
- 운송·저장·정보통신: 88.0조 솜, 18.6% 증가(1.5 포인트 기여)
- 기타 서비스업: 282.4조 솜, 4.1% 증가(1.1 포인트 기여)
2025년 상반기 대비 산업 비중은 25.9%에서 26.5%로 상승했고, 서비스업 비중은 51.1%에서 50.8%로, 농업·임업·어업은 15.3%에서 15.0%로 하락했으며 건설 부문은 7.7%로 변함없었다.
**농업**
4.7% 성장은 주로 임업(6.3% 증가)과 어업(35.8% 급증)에 의해 견인됐다.
**산업**
산업 부가가치는 272.6조 솜에 달했으며 전년의 223.2조 솜에서 증가했다. 제조업이 주 성장 동력으로 183.2조 솜에서 227.6조 솜으로 8.8% 확대됐다. 광업·채석업은 2.1% 성장(27.2조 솜), 전기·가스 공급은 7.9% 상승(16.1조 솜), 수도·폐기물 관리는 15.9% 증가(1.7조 솜)했다.
**건설**
건설 부가가치는 79.2조 솜으로 13.7% 증가했다. 부문 내에서 건축·구조물 공사는 8.5%, 토목공사는 21.5%, 전문 건설공사는 39.8% 성장했다. 전문공사 비중이 9.3%에서 11.7%로, 토목공사가 17.8%에서 18.7%로 상승했고 건축공사는 72.9%에서 69.6%로 하락했다.
**서비스업**
서비스 부가가치는 521.6조 솜으로 9.2% 확대됐다. 소매·도매 무역이 15.0% 성장, 숙박·음식 서비스는 10.8% 상승, 운송·저장은 15.8% 증가, 정보통신은 23.2% 급증, 기타 서비스는 4.1% 증가했다.
무역 부문에서 소매 판매(자동차 제외)가 42.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도매 무역이 39.3%, 자동차 거래·수리가 18.0%를 기록했다.
운송·저장은 국내총생산의 5.3%를 차지했다. 부문 내 도로 운송이 57.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보조 운송 서비스(17.7%), 철도 운송(8.4%), 파이프라인 운송(8.1%), 항공 운송(7.9%) 순으로 나타났다.
**1인당 GDP**
2026년 상반기 1인당 GDP는 27,950.1천 솜에 달했으며, 2025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6.6% 성장했다. 5년 간 1인당 GDP는 2022년 12,458.1천 솜에서 현 수준까지 성장했으며, 실질 1인당 성장률은 2022년 102.4%에서 2026년 106.6%로 가속화했다.
**정보통신기술(ICT)**
ICT 서비스의 국가경제 내 비중이 2024년 2.4%, 2025년 2.8%에서 2026년 2.9%로 상승했으며, 절대액은 30.3조 솜에 달했다. ICT 부가가치 내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컨설팅 및 관련 서비스가 5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통신 서비스(28.9%), 데이터 호스팅·처리 및 웹포털(10.5%), 소프트웨어 출판(4.4%), 컴퓨터·통신 장비 수리(2.6%) 순이었다.
**소상공인 부문**
소상공인 기업들은 518.7조 솜의 부가가치를 창출했으며, 이는 전체 경제 부가가치의 50.5%를 차지했다. 소상공인 활동 내에서 서비스업이 48.0%, 농업·임업·어업이 28.4%, 산업이 11.9%, 건설이 11.7%를 차지했다. 부문별로 소상공인은 농업·임업·어업의 95.4%, 건설의 76.9%, 서비스업의 47.7%, 산업의 22.7%를 차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31 Jul 2026 13:33: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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