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2026년 상반기 GDP 8.5% 성장 — 경제 호황 지역은?
컨텐츠 정보
- 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GDP가 2026년 상반기에 1,072.7조 숨(Soum)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했다. 타슈켄트시와 나보이, 타슈켄트 지역이 전체 성장의 41% 이상을 주도했으나, 지역 간 격차가 심해 나보이 지역의 1인당 GDP가 수르한다리야의 9배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의 GDP가 2026년 상반기에 1,072.7조 숨(Soum)으로 전년 대비 8.5% 성장했다. 타슈켄트시와 나보이, 타슈켄트 지역이 전체 성장의 41% 이상을 주도했으나, 지역 간 격차가 심해 나보이 지역의 1인당 GDP가 수르한다리야의 9배에 달한다.
우즈베키스탄의 경제가 5년 만에 최고의 상반기 성장률을 기록했다. 통계청 잠정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6월 GDP는 1,072.7조 숨에 달해 실질 기준으로 8.5% 증가했다.
타슈켄트시(Tashkent city)와 나보이(Navoiy), 타슈켄트 지역(Tashkent region)이 이 성장의 41% 이상을 주도했다.
다만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나보이 지역의 1인당 GDP는 수르한다리야(Surkhandarya)의 약 9배 수준이다. 한편 소상공업이 경제 전체 부가가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부문별, 지역별 분석은 인포그래픽에 포함되어 있다.
타슈켄트시(Tashkent city)와 나보이(Navoiy), 타슈켄트 지역(Tashkent region)이 이 성장의 41% 이상을 주도했다.
다만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나보이 지역의 1인당 GDP는 수르한다리야(Surkhandarya)의 약 9배 수준이다. 한편 소상공업이 경제 전체 부가가치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부문별, 지역별 분석은 인포그래픽에 포함되어 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31 Jul 2026 23:20: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