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2026년 상반기 시장서비스 16.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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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상반기(1~6월) 시장서비스 규모가 6649억 1440만 솜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16.9% 증가했다. 수도 타슈켄트가 전체의 41.3%를 차지했으며, 1인당 시장서비스 규모도 1만 7325.4천 솜으로 14.8% 성장했다.
우즈베키스탄의 2026년 상반기(1~6월) 시장서비스 규모가 6649억 1440만 솜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16.9% 증가했다. 수도 타슈켄트가 전체의 41.3%를 차지했으며, 1인당 시장서비스 규모도 1만 7325.4천 솜으로 14.8% 성장했다.
타슈켄트(Tashkent) — 우즈베키스탄 통계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우즈베키스탄이 제공한 시장서비스 규모는 현재 가격 기준 6649억 1440만 솜에 달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으로 16.9% 증가했다.
2025년 1월~6월에는 서비스 규모가 5390억 4520만 솜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13.3% 증가했다.
통계기관은 현재 가격 기준 증가율과 비교 가능한 가격 기준의 실질 증가율을 구분하여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현황**
수도 타슈켄트가 시장서비스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의 41.3%인 2744억 3580만 솜을 기록하고 실질 성장률은 119.4%에 달했다. 지역 중에는 사마르칸드(Samarkand) 주(472억 9320만 솜, 7.1%), 타슈켄트 주(457억 1750만 솜, 6.9%), 페르가나(Ferghana) 주(441억 6140만 솜, 6.6%), 안디잔(Andijan) 주(339억 8890만 솜, 5.1%)가 선두였다. 최저 규모는 시르다리아(Syrdarya) 주로 95억 2170만 솜(1.4%)이었다.
나보이(Navoi) 주(118.9%), 시르다리아 주(116.9%), 타슈켄트 주(116.3%), 호레즘(Khorezm) 주(116.3%), 부하라(Bukhara) 주(116.2%) 지역과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공화국(116.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실질 성장률이 나타났다.
1인당 시장서비스 규모는 전국 기준으로 1만 7325.4천 솜으로, 전년도의 1만 4297.7천 솜에서 실질 기준 14.8% 증가했다. 타슈켄트는 1인당 지표에서 8만 5890천 솜으로 최고를 기록했고, 전년 대비 1만 6652.5천 솜 증가했다. 다음으로 나보이 주(1만 4421.8천 솜), 타슈켄트 주(1만 4398.7천 솜), 부하라 주(1만 2108.1천 솜)가 뒤를 이었다. 최저는 수르한다리아(Surkhandarya) 주로 6869.5천 솜이었다. 1인당 서비스 성장률은 나보이 주가 117.1%로 가장 높았다.
**소규모 사업 부문**
소규모 사업이 제공한 서비스는 3742억 1090만 솜으로, 전체 규모의 56.3%를 차지하며 실질 기준 15.8% 성장했다. 서비스 구조에서 소규모 사업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페르가나(76.1%), 수르한다리아(75.1%), 안디잔(74.8%) 주였다.
타슈켄트에서는 소규모 사업 비중이 42.4%로 상대적으로 낮지만, 이 부문이 제공한 서비스의 절대 규모는 1162억 4890만 솜으로 전국 최대였다. 최저는 시르다리아 주로 64억 5730만 솜이었다.
**경제 부문별 분석**
경제 활동별로는 무역서비스가 전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했으며, 14.9% 증가하여 전체 지표에 3.9 포인트를 더했다. 금융서비스는 26.3% 성장하여 3.8 포인트를 기여했다. 숙박 및 음식 서비스(11.6% 증가, 2.0 포인트), 운송 서비스(14.7% 증가, 2.4 포인트), 정보통신 서비스(22.1% 증가, 1.7 포인트)도 주목할 만한 기여를 했다.
전체 구조상 무역이 25.6%, 숙박 및 음식 서비스가 17.3%, 금융서비스가 15.7%, 운송 서비스가 15.6%, 정보통신이 7.8%를 차지했다.
무역서비스 규모는 1699억 5370만 솜으로, 2025년 상반기 대비 291억 2570만 솜 증가했으며, 소매 거래가 4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숙박 및 음식 서비스는 1151억 5380만 솜으로, 음식 및 음료 배달이 96.3%를 차지했다. 운송서비스는 1039억 3660만 솜으로, 이 중 도로 운송이 52.5%(545억 8950만 솜)를 제공했다.
금융서비스는 1042억 3250만 솜으로 증가했으며, 현재 가격 기준 263억 9940만 솜 증가하고 성장률은 126.3%였다. 정보통신 서비스는 519억 4230만 솜이었으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48.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교육 분야의 서비스 규모는 237억 7260만 솜에 이르렀으며, 고등교육 서비스가 42.4%를 차지했다. 보건의료 서비스는 112억 5600만 솜, 부동산 서비스는 162억 2220만 솜으로, 이 중 부동산 임차 및 관리가 90.8%를 차지했다.
2025년 1월~6월에는 서비스 규모가 5390억 4520만 솜으로, 전년 동기 대비 실질 기준 13.3% 증가했다.
통계기관은 현재 가격 기준 증가율과 비교 가능한 가격 기준의 실질 증가율을 구분하여 해석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현황**
수도 타슈켄트가 시장서비스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체의 41.3%인 2744억 3580만 솜을 기록하고 실질 성장률은 119.4%에 달했다. 지역 중에는 사마르칸드(Samarkand) 주(472억 9320만 솜, 7.1%), 타슈켄트 주(457억 1750만 솜, 6.9%), 페르가나(Ferghana) 주(441억 6140만 솜, 6.6%), 안디잔(Andijan) 주(339억 8890만 솜, 5.1%)가 선두였다. 최저 규모는 시르다리아(Syrdarya) 주로 95억 2170만 솜(1.4%)이었다.
나보이(Navoi) 주(118.9%), 시르다리아 주(116.9%), 타슈켄트 주(116.3%), 호레즘(Khorezm) 주(116.3%), 부하라(Bukhara) 주(116.2%) 지역과 카라칼팍스탄(Karakalpakstan) 공화국(116.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실질 성장률이 나타났다.
1인당 시장서비스 규모는 전국 기준으로 1만 7325.4천 솜으로, 전년도의 1만 4297.7천 솜에서 실질 기준 14.8% 증가했다. 타슈켄트는 1인당 지표에서 8만 5890천 솜으로 최고를 기록했고, 전년 대비 1만 6652.5천 솜 증가했다. 다음으로 나보이 주(1만 4421.8천 솜), 타슈켄트 주(1만 4398.7천 솜), 부하라 주(1만 2108.1천 솜)가 뒤를 이었다. 최저는 수르한다리아(Surkhandarya) 주로 6869.5천 솜이었다. 1인당 서비스 성장률은 나보이 주가 117.1%로 가장 높았다.
**소규모 사업 부문**
소규모 사업이 제공한 서비스는 3742억 1090만 솜으로, 전체 규모의 56.3%를 차지하며 실질 기준 15.8% 성장했다. 서비스 구조에서 소규모 사업의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페르가나(76.1%), 수르한다리아(75.1%), 안디잔(74.8%) 주였다.
타슈켄트에서는 소규모 사업 비중이 42.4%로 상대적으로 낮지만, 이 부문이 제공한 서비스의 절대 규모는 1162억 4890만 솜으로 전국 최대였다. 최저는 시르다리아 주로 64억 5730만 솜이었다.
**경제 부문별 분석**
경제 활동별로는 무역서비스가 전체 성장에 가장 큰 기여를 했으며, 14.9% 증가하여 전체 지표에 3.9 포인트를 더했다. 금융서비스는 26.3% 성장하여 3.8 포인트를 기여했다. 숙박 및 음식 서비스(11.6% 증가, 2.0 포인트), 운송 서비스(14.7% 증가, 2.4 포인트), 정보통신 서비스(22.1% 증가, 1.7 포인트)도 주목할 만한 기여를 했다.
전체 구조상 무역이 25.6%, 숙박 및 음식 서비스가 17.3%, 금융서비스가 15.7%, 운송 서비스가 15.6%, 정보통신이 7.8%를 차지했다.
무역서비스 규모는 1699억 5370만 솜으로, 2025년 상반기 대비 291억 2570만 솜 증가했으며, 소매 거래가 4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숙박 및 음식 서비스는 1151억 5380만 솜으로, 음식 및 음료 배달이 96.3%를 차지했다. 운송서비스는 1039억 3660만 솜으로, 이 중 도로 운송이 52.5%(545억 8950만 솜)를 제공했다.
금융서비스는 1042억 3250만 솜으로 증가했으며, 현재 가격 기준 263억 9940만 솜 증가하고 성장률은 126.3%였다. 정보통신 서비스는 519억 4230만 솜이었으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이 48.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교육 분야의 서비스 규모는 237억 7260만 솜에 이르렀으며, 고등교육 서비스가 42.4%를 차지했다. 보건의료 서비스는 112억 5600만 솜, 부동산 서비스는 162억 2220만 솜으로, 이 중 부동산 임차 및 관리가 90.8%를 차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09 Aug 2026 10: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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