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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플로브디프 패러보우 월드컵에서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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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의 아크바랄리 압두발리예프(Akbarali Abduvaliev)와 디나라 벨야니나(Dinara Belyanina) 혼합더블스컬스 조가 불가리아 플로브디프(Plovdiv)에서 열린 패러보우 월드컵 2단계에서 7분 45.71초의 기록으로 PR3 MIX2x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의 혼합더블스컬스 페어 아크바랄리 압두발리예프와 디나라 벨야니나 조가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에서 열린 월드컵 2단계 대회에서 PR3 MIX2x 종목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7분 45.71초의 기록으로 피니시라인을 맨 먼저 통과했다.

이번 우승은 월드컵 2단계의 마지막 날에 이루어졌으며, 우즈베키스탄 조는 A 파이널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종목 지배력을 확인했다.

이 금메달은 플로브디프 대회에서 우즈베키스탄이 거둔 성과에 더해졌다. 국가대표팀은 본 단계를 총 2개의 금메달로 마무리하며 국제 패러보우 무대에서 우즈베키스탄의 경쟁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un, 14 Jun 2026 19: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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