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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 지역의 전통공예품, 플로리다에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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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Ferghana) 지역의 전통공예품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10월 12~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에서 "실크로드의 진주: 우즈베키스탄의 살아있는 유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도자기, 직물, 목각공예 등 전통 수공예품을 전시하고 장인들의 실연 및 마스터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Ferghana) 지역의 전통공예품을 선보이는 전시회가 10월 12~16일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West Palm Beach)에서 "실크로드의 진주: 우즈베키스탄의 살아있는 유산"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페르가나 지역 행정부의 주도로 마련되었다.

전시회에서는 리샨(Rishtan)의 도자기 전통, 마르길란(Margilan)의 아틀라스(atlas)와 아드라스(adras) 직물, 코칸드(Kokand)의 목각공예 등을 소개한다.

완성된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장인들이 전통 수공예품의 제작 과정을 직접 시연하고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페르가나 지역의 문화유산을 해외에 알리고, 우즈베키스탄 전통공예에 대한 관심을 높이며, 우즈베키스탄과 미국 간의 문화 교류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2 Oct 2026 11: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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