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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터키 국제 저격수 대회에서 금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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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국방부 팀이 지난 5월 터키 이스파르타(Isparta)에서 개최된 국제 '최고의 저격수 팀' 대회에서 13개국 24개 팀 중 우승을 차지했다. 우즈베키스탄 팀은 8개 분야의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국방부 팀이 지난 5월 10~21일 터키에서 개최된 제6회 국제 "최고의 저격수 팀(Best Sniper Team)"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터키 이스파르타(Isparta) 시의 "코만도(Commando)" 산악 훈련 센터에서 열렸으며, 우즈베키스탄,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파키스탄,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코소보, 아제르바이잔, 이탈리아, 조지아, 불가리아, 몽골, 스페인, 알제리 등 13개국에서 총 24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다양한 플랫폼과 자세에서의 사격, 미지의 거리에서의 야간 사격, 지구력 훈련, 전문 전술 과제 등 8개 분야의 일련의 과제를 수행했다.

예선 단계 이후 10개 팀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 팀은 모든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으며,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며 할당된 시간보다 빨리 훈련을 마쳤다.

결과적으로 우즈베키스탄 국방부 팀은 외국 참가자 중 1위에 올랐으며 금메달을 수상했다.

우즈베키스탄 팀은 이 대회에 5회 참가했다. 2022~2023년에는 2위를 기록했으며, 2024~2026년에는 우승을 차지했다.

국방부는 이러한 국제 대회 참가가 군인들의 전투 준비태세 향상과 전문 경험 교류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23 May 2026 20:5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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