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아제르바이잔 여성 지도자들 알틴 발랄릭 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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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의 지로앗 미르지요예바 여사, 키르기즈스탄의 아이굴 자파로바 여사, 아제르바이잔의 메흐리반 알리예바 여사가 타슈켄트 시내 알틴 발랄릭 재활센터를 함께 방문하여 교육 프로그램과 아동 교육 현황을 살펴봤다.
우즈베키스탄의 지로앗 미르지요예바 여사, 키르기즈스탄의 아이굴 자파로바 여사, 아제르바이잔의 메흐리반 알리예바 여사가 타슈켄트 시내 알틴 발랄릭 재활센터를 함께 방문하여 교육 프로그램과 아동 교육 현황을 살펴봤다.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의 지로앗 미르지요예바(Ziroat Mirziyoyeva) 여사가 키르기즈스탄의 아이굴 자파로바(Aigul Japarova) 여사, 아제르바이잔의 메흐리반 알리예바(Mehriban Aliyeva) 여사와 함께 알틴 발랄릭(Altyn Balalyk) 재활센터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센터 시설 전체를 둘러보고 교육 워크숍에 참석한 후 어린이들을 만났다. 행사 중에는 '샷틱(Shattyk)' 전통무용단과 젊은 콤즈(komuz, 중앙아시아 전통 현악기) 연주자 앙상블이 공연을 펼쳤다.
방문객들은 '아컬만(Akylman)' 대통령 영재아동 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점토와 펠트 공예품 전시회도 관람했다. 이후 해변 구역과 젊은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미술관을 둘러봤으며, 이 중에는 키르기즈스탄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 미술 대회에서 입상한 우즈베키스탄 대표들의 작품도 포함되었다.
방문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 국민 간의 우정을 상징하는 '우정의 나무(Tree of Friendship)' 펠트 패널에 마지막 부분을 붙이는 의식이었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 키르기즈스탄의 여사가 지로앗 미르지요예바 여사에게 키르기즈 전통 악기인 오즈 콤즈(ooz komuz)를 선물했다.
방문단은 센터 시설 전체를 둘러보고 교육 워크숍에 참석한 후 어린이들을 만났다. 행사 중에는 '샷틱(Shattyk)' 전통무용단과 젊은 콤즈(komuz, 중앙아시아 전통 현악기) 연주자 앙상블이 공연을 펼쳤다.
방문객들은 '아컬만(Akylman)' 대통령 영재아동 고등학교 학생들이 만든 점토와 펠트 공예품 전시회도 관람했다. 이후 해변 구역과 젊은 미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미술관을 둘러봤으며, 이 중에는 키르기즈스탄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 미술 대회에서 입상한 우즈베키스탄 대표들의 작품도 포함되었다.
방문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아제르바이잔 세 나라 국민 간의 우정을 상징하는 '우정의 나무(Tree of Friendship)' 펠트 패널에 마지막 부분을 붙이는 의식이었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 키르기즈스탄의 여사가 지로앗 미르지요예바 여사에게 키르기즈 전통 악기인 오즈 콤즈(ooz komuz)를 선물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31 Jul 2026 15: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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