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에 500만 주 묘목 생산 센터 개설
컨텐츠 정보
- 15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카슈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 구자르 지구에 현대식 묘목 생산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95억 숨(약 75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로, 100개 일자리를 창출하며 향후 연 500만 주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이 카슈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 구자르 지구에 현대식 묘목 생산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95억 숨(약 75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로, 100개 일자리를 창출하며 향후 연 500만 주의 묘목을 생산할 계획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이 카슈카다리야(Kashkadarya) 지역 구자르(Guzar) 지구에 현대식 묘목 생산 센터를 개설했습니다. 이는 전국 "야실 마콘(Yashil Makon, 녹색공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이 지역 방문 시 운영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프로젝트 규모 및 기반시설**
95억 숨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65헥타르 규모로 약 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관상수 50헥타르, 과수 5헥타르, 관목·화초 3헥타르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장기적으로는 관상수 41개 품종과 침엽수를 포함한 다양한 수종을 재배합니다.
기반시설로는 온실, 노지 재배지, 종자 발아 시설, 차광 구조물이 완비되었습니다. 총 4,200㎥ 용량의 멤브레인 저수지 3개가 설치되었고, 20헥타르에 점적관개(drip irrigation)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태양광 패널과 퇴비 및 멀칭 생산 장비도 갖춰졌습니다.
**생산 목표 및 효율성**
1단계에서는 연 160만 주의 묘목 생산을 계획하며, 향후 500만 주까지 증산할 예정입니다. 현대 기술을 도입하면 기존 방식 대비 생산량을 8~10배 증가시킬 수 있고, 수자원 소비를 3분의 1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묘목 생산 원가도 30~40%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역사회 참여 및 소득 창출**
센터는 각 마할라(mahalla, 지역공동체)에 녹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무 및 관목 공급, 손상된 식물 치료, 멀칭 도포, 점적관개 시스템 설치 등을 수행합니다. 각 마할라에는 산림 전문가가 배정되고, 식재 시즌 전 지역 대표들을 위한 교육이 실시됩니다.
현지 주민들도 협동조합 협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어린 나무를 받아 1~2시즌 동안 자신의 밭에서 재배한 후 성숙한 묘목을 센터에 판매하면, 센터가 구매를 보장함으로써 추가 소득원을 제공합니다.
**정책 배경**
이 프로젝트는 녹지 확대 및 마할라의 지역 녹화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하며, 2026년 9월 23일 대통령령으로 "3–30–300" 원칙(도시계획에서 초록 공간 조성 원칙)이 수립되었습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방문 중 나무 심기와 정원 조성의 전통적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프로젝트 규모 및 기반시설**
95억 숨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65헥타르 규모로 약 100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관상수 50헥타르, 과수 5헥타르, 관목·화초 3헥타르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장기적으로는 관상수 41개 품종과 침엽수를 포함한 다양한 수종을 재배합니다.
기반시설로는 온실, 노지 재배지, 종자 발아 시설, 차광 구조물이 완비되었습니다. 총 4,200㎥ 용량의 멤브레인 저수지 3개가 설치되었고, 20헥타르에 점적관개(drip irrigation) 시스템이 도입되었습니다. 태양광 패널과 퇴비 및 멀칭 생산 장비도 갖춰졌습니다.
**생산 목표 및 효율성**
1단계에서는 연 160만 주의 묘목 생산을 계획하며, 향후 500만 주까지 증산할 예정입니다. 현대 기술을 도입하면 기존 방식 대비 생산량을 8~10배 증가시킬 수 있고, 수자원 소비를 3분의 1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묘목 생산 원가도 30~40% 감소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역사회 참여 및 소득 창출**
센터는 각 마할라(mahalla, 지역공동체)에 녹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무 및 관목 공급, 손상된 식물 치료, 멀칭 도포, 점적관개 시스템 설치 등을 수행합니다. 각 마할라에는 산림 전문가가 배정되고, 식재 시즌 전 지역 대표들을 위한 교육이 실시됩니다.
현지 주민들도 협동조합 협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어린 나무를 받아 1~2시즌 동안 자신의 밭에서 재배한 후 성숙한 묘목을 센터에 판매하면, 센터가 구매를 보장함으로써 추가 소득원을 제공합니다.
**정책 배경**
이 프로젝트는 녹지 확대 및 마할라의 지역 녹화 역할 강화를 목표로 하며, 2026년 9월 23일 대통령령으로 "3–30–300" 원칙(도시계획에서 초록 공간 조성 원칙)이 수립되었습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방문 중 나무 심기와 정원 조성의 전통적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21 Oct 2026 19:35: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