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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주심팀, FIFA 2026 월드컵 경기 배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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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주심팀이 FIFA 2026 월드컵 첫 배정을 받아 스코틀랜드와 모로코의 조별리그 경기를 진행한다. 일기즈 탄타셰프 주심이 이끌며 6월 20일 오전 3시 타슈켄트 시간에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우즈베키스탄 축구협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주심팀이 FIFA 월드컵 2026에서 첫 배정을 받았으며 스코틀랜드(Scotland)와 모로코(Morocco)의 조별리그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일기즈 탄타셰프(Ilgiz Tantashev)가 주심으로 임명되었으며, 안드레이 차펜코(Andrey Tsapenko)와 티무르 가이눌린(Timur Gainullin)이 라인스맨으로 보좌한다. 경기는 6월 20일 오전 3시(타슈켄트 시간)에 예정되어 있다.

스코틀랜드-모로코 경기는 우즈베키스탄 주심팀이 진행하는 이번 토너먼트의 첫 경기가 될 것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16 Jun 2026 21:34: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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