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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조지아의 청년 고용 정책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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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빈곤감소및고용부 관계자와 "올해 최고의 청년 근로자" 대회 수상자들이 조지아를 방문해 청년 고용 지원, 스타트업 육성, 현대 직업 교육 등의 경험을 연구했다. 양국은 기술 혁신과 국제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빈곤감소및고용부(Ministry of Poverty Reduction and Employment) 산하 자문관 움마토이 율도셰바(Ummatoy Yuldosheva)는 국가 대회 "올해 최고의 청년 근로자(Youngest Active Employee of the Year)" 수상자들과 함께 조지아에서의 전문성 개발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방문단은 호레즘 지역의 다다혼 쿠롬바예프(Dadakhon Kurombaev), 지자흐 지역의 자보히르 무히딘노프(Javohir Mukhiddinov), 나만간 지역의 샤흐조드벡 압둘라예프(Shahzodbek Abdullaev) 등 대회 수상자들로 구성됐다.

일정 중 방문단은 조지아 혁신기술청(GITA), 트빌리시 테크파크(Tbilisi Tech Park), 조지아 교육과학청년부(Ministry of Education, Science and Youth), 청년청(Youth Agency) 등을 방문했다.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 전환 등 현대적 방식들을 중점적으로 연구했으며, 현대 수요 직종 전문가 양성 및 청년 고용 지원 정책들을 검토했다.

양국 대표는 B2B 및 B2G 회담을 통해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현대적 정책 추진 방식을 학습하고 국제 협력을 확대하며, 청년 고용 지원 정책의 효과적 사례들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13 Aug 2026 18:56: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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