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일본, 인력훈련 및 고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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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티요르 사이도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이 9월 17일 도쿄에서 일본 오노데라 유저 런(Onodera User Run) 회사의 준 카토 회장과 만나 우즈베크 국민의 일본 취업 프로젝트와 인력훈련, 교육 센터 확대 등을 논의했다.
바흐티요르 사이도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이 9월 17일 도쿄에서 일본 오노데라 유저 런(Onodera User Run) 회사의 준 카토 회장과 만나 우즈베크 국민의 일본 취업 프로젝트와 인력훈련, 교육 센터 확대 등을 논의했다.
타슈켄트 — 바흐티요르 사이도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은 9월 17일 도쿄에서 외국인 인력훈련·채용·고용을 전문으로 하는 일본 기업 오노데라 유저 런의 준 카토 회장과 회담을 가졌다고 우즈베키스탄 외무부가 발표했다.
회담에서 양측은 우즈베크 국민의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회사의 프로젝트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다른 지역에 새로운 교육 센터를 설립하고 청년의 직업훈련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었다.
양측은 인력훈련·고용·투자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간 협력을 심화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회담에서 양측은 우즈베크 국민의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하는 회사의 프로젝트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우즈베키스탄의 다른 지역에 새로운 교육 센터를 설립하고 청년의 직업훈련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에 중점을 두었다.
양측은 인력훈련·고용·투자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일본 간 협력을 심화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18 Sep 2026 11: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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