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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암호학 및 사이버보안 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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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이 샤브캇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대통령 결정으로 무함마드 알콰리즈미 타슈켄트 정보기술대학교 산하에 암호학, 정보보안 및 혁신기술 연구소를 설립한다. 암호학,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등 분야의 전문가 양성과 정부 정보시스템 보안 평가를 수행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이 암호학, 정보보안 및 혁신기술 연구소를 무함마드 알콰리즈미 타슈켄트 정보기술대학교(Muhammad al-Khwarizmi Tashkent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ies) 산하의 라디오전자시스템 및 정보기술센터에 설립한다.

연구소는 암호학, 정보보호, 정보보안, 사이버보안 분야의 전문가 재교육 및 심화교육을 담당하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처리, 디지털 법의학 등 분야의 인재를 양성한다.

연구소는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기초, 응용, 혁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규정 문서와 국가 표준 개발도 맡는다. 사이버보안 담당 기구의 승인 하에 암호화 및 기술 정보보호 시스템을 개발·제조·판매·인증할 수 있다.

연구소 직원들은 정부기관과 조직의 정보자원 및 시스템, 특히 국가 핵심 정보인프라에 대한 보안 수준을 평가하고 인증한다.

연구소 소속 직원과 초빙 교원들은 수도 타슈켄트 지역의 신축 주택 구매를 위한 모기지론을 받을 수 있으며, 첫 계약금은 주택가격의 최소 15% 이상이어야 한다. 민간 은행에서 최장 20년 기간에 법정 이율로 대출을 제공한다.

연구소 산하에는 특별기금이 설립되며, 인증 및 서비스 수입, 개발 장비 판매, 기부금 등으로 재원을 조성한다. 기금은 연구소의 물적 기술 시설 강화, 도서관 발전, 교육·연구·생산 활동 지원, 연구 프로젝트 추진, 직원 처우 개선에 사용된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21 Aug 2026 19:1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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