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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아시아-태평양 의학 회의에서 제약산업 잠재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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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의약품 개혁 의제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확대하며 전통의학 품질 관련 국제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했다. 제약기술대학을 통한 인재 양성과 국제 학술 협력을 강조하고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우즈베키스탄이 제약산업 개혁 일정을 아시아-태평양 무대로 확대하며, 전통의학의 품질 및 발전에 초점을 맞춘 두 개의 국제 회의에 대표단을 파견했다.

우즈베키스탄 의료·제약산업발전청(Agency for the Development of the Medical and Pharmaceutical Industry) 대표들은 '제2차 아시아-태평양 전통의학 품질 회의'와 '국제 중의학 및 한약 회의' 등 해당 지역의 주요 포럼 두 곳에 참석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주요 메시지는 제약 부문 투자처로서의 매력도 증대와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학술 협력의 중심지로서 제약기술대학의 역량 강화였다.

대표단은 특히 인력 개발에 중점을 두고, 해외 파트너 기관과의 공동 교육 프로그램 추진과 학술 교류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이를 경쟁력 있는 국내 제약산업 구축의 기초로 보고 있다.

발표에서는 우즈베키스탄의 교육·과학 부문 전반적 개혁 추진 경과를 다루며, 국제 협력 추진을 글로벌 무대에서 전문가 인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 노력의 일환으로 설명했다.

참석 기관들은 우즈베키스탄의 교육·과학 기반 강화, 국제 협력 확대, 주요 제약대학의 연구·기술 인프라 개선 등에서의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5 Jun 2026 09:45: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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