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아동 학대 피해자 보호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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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10월 14일 대통령령을 통해 범죄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폭력 피해 아동 보호를 강화한다. 사마르칸드에 '나죗 아동센터'를 설립하여 국제 바르나하우스 모델을 도입하고, 2027년부터 아동 전문 법률가 풀을 구성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이 2026년 10월 14일 대통령령을 통해 범죄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폭력 피해 아동 보호를 강화한다. 사마르칸드에 '나죗 아동센터'를 설립하여 국제 바르나하우스 모델을 도입하고, 2027년부터 아동 전문 법률가 풀을 구성할 예정이다.
타슈켄트, 우즈베키스탄 — 우즈베키스탄이 아동 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사법절차상 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2026년 10월 14일 발령된 대통령령 제375호(PP-375)에 포함된 사항으로, 아동 사회보호 체계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사마르칸드에 전문 센터 설립**
대통령령에 따라 아동지원 및 사회통합센터 산하에 '나죗 아동센터(Najot Children's Centre)'를 사마르칸드에 설립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바르나하우스(Barnahus) 모델을 도입하여,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중심으로 절차를 진행한다.
**2026년 10월 20일부터 운영 시작**
센터는 성폭력 및 성적 모욕, 인격·존엄성 훼손 범죄 피해 아동에 대해 면담, 전문가 감정 표본 채취, 법의학 검사 및 신원 확인 등 필요한 수사 활동을 수행한다. 이러한 조치는 사마르칸드 지역에서 처리되는 사건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절차는 심리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특별히 교육받은 검사의 참여 하에 진행된다. 모든 절차는 음성·영상 녹음되며, 이 기록은 형사소송 증거로 인정되어 아동이 법정에 반복 출석하는 것을 방지한다.
**아동 보호 조치 강화**
대통령령은 학대 피해 아동과 피의자·피고인, 그들의 친인척 또는 변호인 간의 직접 만남을 금지하며, 아동의 법정대리인이 동석하지 않는 한 이러한 접촉을 허락하지 않는다.
**전국 확대 및 법률 지원 체계**
사마르칸드 사례를 토대로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바르나하우스 모델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1일부터는 아동 전담 법률가 풀이 구성되며, 형사절차상 피해자 또는 증인으로 관여하는 아동은 국가 비용으로 법률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아동 폭력 전담 전화번호인 '1246 핫라인'이 통합 긴급 전화인 '112' 시스템과 통합된다. 정보 교환은 전자정부 시스템의 부처 간 연동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는 2026년 10월 14일 발령된 대통령령 제375호(PP-375)에 포함된 사항으로, 아동 사회보호 체계 개선을 목표로 한다.
**사마르칸드에 전문 센터 설립**
대통령령에 따라 아동지원 및 사회통합센터 산하에 '나죗 아동센터(Najot Children's Centre)'를 사마르칸드에 설립할 예정이다. 이 센터는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바르나하우스(Barnahus) 모델을 도입하여, 아동의 최선의 이익을 중심으로 절차를 진행한다.
**2026년 10월 20일부터 운영 시작**
센터는 성폭력 및 성적 모욕, 인격·존엄성 훼손 범죄 피해 아동에 대해 면담, 전문가 감정 표본 채취, 법의학 검사 및 신원 확인 등 필요한 수사 활동을 수행한다. 이러한 조치는 사마르칸드 지역에서 처리되는 사건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든 절차는 심리전문가 평가를 바탕으로 특별히 교육받은 검사의 참여 하에 진행된다. 모든 절차는 음성·영상 녹음되며, 이 기록은 형사소송 증거로 인정되어 아동이 법정에 반복 출석하는 것을 방지한다.
**아동 보호 조치 강화**
대통령령은 학대 피해 아동과 피의자·피고인, 그들의 친인척 또는 변호인 간의 직접 만남을 금지하며, 아동의 법정대리인이 동석하지 않는 한 이러한 접촉을 허락하지 않는다.
**전국 확대 및 법률 지원 체계**
사마르칸드 사례를 토대로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바르나하우스 모델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2027년 1월 1일부터는 아동 전담 법률가 풀이 구성되며, 형사절차상 피해자 또는 증인으로 관여하는 아동은 국가 비용으로 법률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아동 폭력 전담 전화번호인 '1246 핫라인'이 통합 긴급 전화인 '112' 시스템과 통합된다. 정보 교환은 전자정부 시스템의 부처 간 연동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진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15 Oct 2026 22:0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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