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뉴스

[UzDaily] 우즈베키스탄-싱가포르, 협력 확대 방안 논의

컨텐츠 정보

본문

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 바흐티요르 사이도프(Bakhtiyor Saidov)가 싱가포르 외무장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과 전화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양국 경제 관계의 현황과 발전 방향을 검토하고, 지역 및 국제 수준의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양국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향후 공동 행사 일정도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Tashkent) —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 바흐티요르 사이도프(Bakhtiyor Saidov)가 싱가포르 외무장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과 전화 회담을 진행했다고 사이도프 장관이 직접 밝혔다.

사이도프 장관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우호적이고 실질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양측은 양국 간 경제 관계의 현황과 발전 전망을 점검하고, 지역 및 국제 차원에서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이번 통화에서는 양국 협력 강화를 위한 향후 공동 행사의 추진 일정도 합의되었다.

양측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 협력 발전을 포함해, 우즈베키스탄과 싱가포르 간 우호적이고 다방면에 걸친 관계를 확대하기 위해 외무부 차원의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갈 의지를 재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11 May 2026 21:30:00 +0500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우즈뉴스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