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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세계 전기차 발전 순위에서 19위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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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이 국제 컨설팅사 Kept의 전기차 발전 평가에서 2024년 14위에서 19위로 5단계 하락했습니다. 전기·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은 확대했으나 충전 인프라 부족이 주요 제약 요인입니다.
타슈켄트(수도) — 우즈베키스탄이 국제 컨설팅사 Kept가 작성한 전기차 개발 평가에서 30개국 중 19위를 기록했습니다.

2024년 이전 조사 대비 5단계 하락했음에도 전기·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은 확대 중입니다.

2026년 평가는 2026년 7월 기준 데이터로, 전기차 보유 규모, 충전 인프라 가용성, 정부 지원 정책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 평가했습니다.

**현황**
- 우즈베키스탄의 운행 중인 전기차: 5만~10만 대 (러시아, 말레이시아와 동일 그룹)
- 카자흐스탄: 3만~5만 대

**주요 문제점**
- 충전 인프라: 20점 만점 중 2점 (카자흐스탄은 0점)
- 국산 배터리 생산 부재
- 전기 대중교통 제조 미흡
- 정부 인센티브 제한적

**긍정적 요인**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에서 전기·하이브리드 차량 생산 최강국입니다. 중국 기업 BYD(비야디)와 Leapmotor(리팸터)가 연 최대 7만 대 생산 예정이며, BYD는 2030년까지 연 20만 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세계 순위**
1. 중국 78점
2. 한국 69점
3. 독일 67점
4. 인도 66점
5. 미국 65점

카자흐스탄은 40점으로 18위(우즈베키스탄보다 1단계 앞)입니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2025년 유라시아 지역 전기차 판매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며 지역 최대 전기차 시장입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05 Nov 2026 18:2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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