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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세계은행과 정부 부문 인공지능 통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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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경제재정부와 세계은행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경제 변혁과 전략 계획을 주제로 전문가 회담을 개최했다. 양측은 공공행정 및 민간부문에 AI 도입, 교육·의료·금융 등 주요 분야 적용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확인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경제재정부(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는 세계은행 대표단과 함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경제 변혁과 전략 계획을 중심으로 전문가 회담을 개최했다.

우즈베키스탄 측은 우미드 아비드하자예프(Umid Abidkhadjaev) 경제재정부 차관이 대표했으며, 세계은행 국제 대표단에는 스텔라 모칸(Stela Mocan), 류다 부조레아누(Liuda Bujoreanu), 란디프 수단(Randeep Sudan), 마리아 이자벨 알베스 다 실바 네토(Maria Izabel Alves da Silva Neto)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회담의 핵심은 공공행정 및 민간부문 프로세스에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것이었다. 양측은 교육, 의료, 금융, 공공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으로 중요한 분야에 지능형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상세히 논의했다. 세계은행 전문가들은 디지털 변환 가속화 관련 국제적 사례를 제시하며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의사결정 메커니즘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회의 중 참석자들은 디지털 서비스 품질 개선, 기업가와 시민의 현대적 관리 도구 접근성 확대, 국내 혁신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검토했다.

협상 결과, 양측은 공공행정 시스템으로의 단계적 AI 통합 및 글로벌 기술 변화 대응을 위한 우즈베키스탄의 제도적 역량 강화를 우선 협력 분야로 확인했다. 양측은 이러한 유망한 이니셔티브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의사를 재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Sat, 20 Jun 2026 19:09: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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