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핵에너지 도시 노보보로네시 모델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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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아칠바이 라마토프(Achilbay Ramatov) 대표 위임단이 러시아 노보보로네시(Novovoronezh) 핵발전소와 도시를 방문해 핵발전소 운영과 핵도시 개발 경험을 학습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의 첫 핵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국제 모범 사례를 적용하기 위한 조사다.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아칠바이 라마토프(Achilbay Ramatov) 대표 위임단이 러시아 노보보로네시(Novovoronezh) 핵발전소와 도시를 방문해 핵발전소 운영과 핵도시 개발 경험을 학습했다. 이는 우즈베키스탄의 첫 핵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국제 모범 사례를 적용하기 위한 조사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위임단이 러시아의 노보보로네시(Novovoronezh) 핵발전소와 위성도시를 방문해 핵발전소 운영 및 핵도시 개발 경험을 학습했다.
부총리 아칠바이 라마토프(Achilbay Ramatov) 주도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우즈베키스탄 위임단은 도시 인프라, 사회·스포츠 시설, 교육 기관, 역사적 의미 있는 장소들을 둘러봤다. 특히 러시아 국립핵에너지대학교(MEPhI) 분교인 노보보로네시 폴리텍 대학의 활동에 주목했으며, 이 기관은 핵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한다.
위임단은 VVER-1200 원자로를 장착한 3세대 신형 발전 장비 운영 상황도 점검했다.
로소에네르고아톰(Rosenergoatom) 사장 알렉산드르 슈티코프(Alexander Shutikov)는 노보보로네시가 러시아 원자력공사(Rosatom)와의 협력을 통해 최근 대규모 변화를 거쳐 현재 러시아의 가장 잘 조성된 핵도시 중 하나로 성장한 성공적인 핵도시 개발의 사례라고 평가했다.
우즈베키스탄 위임단은 도시 인프라 개발 수준과 주민 생활환경에 대해 높게 평가했으며, 핵발전소 건설국의 수도권 건설 담당 부국장 오타벡 아마노프(Otabek Amanov)는 위임단이 핵산업 전문가들의 높은 전문성과 러시아 동료들의 경험 공유 의지에 특히 인상받았다고 언급했다.
노보보로네시는 핵발전소 운영과 사회경제 발전이 긴밀히 연결된 단일산업 도시의 전형이다. 로소톰(Rosatom)과 보로네시 지역정부 간 공동사업을 통해 교육, 문화, 스포츠, 공공 시설 현대화 등 도시 인프라 개발에 상당한 자금이 투입되었다.
보로네시 지역 주지사 알렉산드르 구세프(Alexander Gusev)는 노보보로네시 핵발전소가 60년 이상 해당 지역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왔으며 주(oblast)의 주요 납세자 중 하나로서 사회경제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방문 기간 우즈베키스탄의 첫 핵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진행 현황도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2026년 6월 4일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대통령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서 우즈베키스탄 첫 핵발전소 1호기 건설을 공식 착공했다.
로소톰(Rosatom)이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VVER-1000 원자로를 장착한 대용량 2기와 RITM-200N 원자로를 장착한 소용량 2기로 구성된 통합형 핵발전소 건설을 제공한다. 완성 후 우즈베키스탄 전력 수요의 최대 14%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 결론에서는 노보보로네시의 경험 학습이 우즈베키스탄의 미래 핵산업 근로자 도시 개념 수립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시 국제 모범 사례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부총리 아칠바이 라마토프(Achilbay Ramatov) 주도로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 우즈베키스탄 위임단은 도시 인프라, 사회·스포츠 시설, 교육 기관, 역사적 의미 있는 장소들을 둘러봤다. 특히 러시아 국립핵에너지대학교(MEPhI) 분교인 노보보로네시 폴리텍 대학의 활동에 주목했으며, 이 기관은 핵산업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한다.
위임단은 VVER-1200 원자로를 장착한 3세대 신형 발전 장비 운영 상황도 점검했다.
로소에네르고아톰(Rosenergoatom) 사장 알렉산드르 슈티코프(Alexander Shutikov)는 노보보로네시가 러시아 원자력공사(Rosatom)와의 협력을 통해 최근 대규모 변화를 거쳐 현재 러시아의 가장 잘 조성된 핵도시 중 하나로 성장한 성공적인 핵도시 개발의 사례라고 평가했다.
우즈베키스탄 위임단은 도시 인프라 개발 수준과 주민 생활환경에 대해 높게 평가했으며, 핵발전소 건설국의 수도권 건설 담당 부국장 오타벡 아마노프(Otabek Amanov)는 위임단이 핵산업 전문가들의 높은 전문성과 러시아 동료들의 경험 공유 의지에 특히 인상받았다고 언급했다.
노보보로네시는 핵발전소 운영과 사회경제 발전이 긴밀히 연결된 단일산업 도시의 전형이다. 로소톰(Rosatom)과 보로네시 지역정부 간 공동사업을 통해 교육, 문화, 스포츠, 공공 시설 현대화 등 도시 인프라 개발에 상당한 자금이 투입되었다.
보로네시 지역 주지사 알렉산드르 구세프(Alexander Gusev)는 노보보로네시 핵발전소가 60년 이상 해당 지역에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왔으며 주(oblast)의 주요 납세자 중 하나로서 사회경제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방문 기간 우즈베키스탄의 첫 핵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진행 현황도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2026년 6월 4일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대통령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서 우즈베키스탄 첫 핵발전소 1호기 건설을 공식 착공했다.
로소톰(Rosatom)이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VVER-1000 원자로를 장착한 대용량 2기와 RITM-200N 원자로를 장착한 소용량 2기로 구성된 통합형 핵발전소 건설을 제공한다. 완성 후 우즈베키스탄 전력 수요의 최대 14%를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 결론에서는 노보보로네시의 경험 학습이 우즈베키스탄의 미래 핵산업 근로자 도시 개념 수립의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추진 시 국제 모범 사례를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강조되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hu, 18 Jun 2026 16:44: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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