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덴마크, 양자협력 확대 논의
컨텐츠 정보
- 42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샤바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10월 2일 공식방문차 입국한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Lars Lokke Rasmussen) 덴마크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정치·경제·문화 등 전분야의 양자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국은 최근 무역량이 5배 증가했으며 에너지, 제약, 농업 등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샤바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10월 2일 공식방문차 입국한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Lars Lokke Rasmussen) 덴마크 외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정치·경제·문화 등 전분야의 양자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양국은 최근 무역량이 5배 증가했으며 에너지, 제약, 농업 등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 — 샤바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10월 2일 공식방문차 입국한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외무장관을 접견했다.
양국은 이 회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덴마크 간의 정치관계, 무역 및 경제협력, 문화·인도주의적 협력 등 양자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몇 년간 양국 간 외교 접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우즈베키스탄은 2025년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덴마크 주재 첫 대사를 임명했으며, 덴마크는 2026년 중앙아시아 특별대표를 임명했다.
경제협력도 지속적으로 증대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양국 간 교역량은 거의 5배 증가했으며, 덴마크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광업, 화학산업, 식품생산, 농업, 수도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진 중이다.
양측은 무역 확대 및 투자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에너지, 제약, 운송·물류, 농업·식품산업 등 분야에서 덴마크의 투자, 첨단기술, 노하우 유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인도주의 협력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였으며, 교육, 문화, 관광 분야의 협력 확대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라스무센 외무장관은 국제 및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회담 후 양국은 우즈베키스탄-덴마크 협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법적 기반 강화에 계속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이 회담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덴마크 간의 정치관계, 무역 및 경제협력, 문화·인도주의적 협력 등 양자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몇 년간 양국 간 외교 접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평가됐다. 우즈베키스탄은 2025년 스톡홀름에 기반을 둔 덴마크 주재 첫 대사를 임명했으며, 덴마크는 2026년 중앙아시아 특별대표를 임명했다.
경제협력도 지속적으로 증대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양국 간 교역량은 거의 5배 증가했으며, 덴마크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한 광업, 화학산업, 식품생산, 농업, 수도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진 중이다.
양측은 무역 확대 및 투자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에너지, 제약, 운송·물류, 농업·식품산업 등 분야에서 덴마크의 투자, 첨단기술, 노하우 유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인도주의 협력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였으며, 교육, 문화, 관광 분야의 협력 확대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라스무센 외무장관은 국제 및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회담 후 양국은 우즈베키스탄-덴마크 협력을 체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법적 기반 강화에 계속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Fri, 02 Oct 2026 23:06: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