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유엔 고위 관계자들과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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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유엔 반테러주간(6월 26일~7월 2일) 기간 뉴욕에서 유엔 반테러사무소 및 반테러위원회 산하 기관의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테러 대응 협력 강화 및 중앙아시아의 재활·재통합 센터 설립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유엔 반테러주간(6월 26일~7월 2일) 기간 뉴욕에서 유엔 반테러사무소 및 반테러위원회 산하 기관의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테러 대응 협력 강화 및 중앙아시아의 재활·재통합 센터 설립을 논의했다.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 2026년 6월 29일 유엔 반테러주간을 맞아 우즈베키스탄 국가보안청(SSS) 제1부청장인 B. 투르순노프(B. Tursunov) 주도의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유엔 반테러사무소(UNOCT) 차장 겸 대행 알렉상드르 주에프(Alexandre Zouev)와 회담했다.
양측은 법집행 인력 전문성 개발, 테러리스트들의 신기술 활용 차단, 테러자금 조달 방지 등을 포함한 협력 사업의 추진 동향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분쟁 지역에서 귀환한 인원의 재활 및 사회 재통합을 위한 '국제역량센터' 설립 전망에 주목했다. 이 구상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5년 9월 유엔 총회 80주년 기념 세션에서 제시했다. 중앙아시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센터가 재활 전략 개발의 글로벌 플랫폼이 될 수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 귀환자의 교육·직업 재교육 지원, 극단주의 예방 조치 등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유엔 반테러사무소 간 2026~2027년 상호 협력 로드맵이 체결됐다. 이 문서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새 단계를 표시하며 우즈베키스탄이 테러 대응에서 광범위한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뉴욕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유엔 반테러위원회 산하기관(CTED) 사무국장 나탈리아 게르만(Natalia Gherman)과도 만나 공동 안보 이니셔티브를 논의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산하 전략 및 지역 연구소(ISRS)의 CTED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참여 전망을 검토했으며, 이를 통해 테러 대응 분야 주요 글로벌 씽크탱크의 연구 성과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강조했다.
양측은 회담 이후 테러 위협 대응에서 긴밀한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양측은 법집행 인력 전문성 개발, 테러리스트들의 신기술 활용 차단, 테러자금 조달 방지 등을 포함한 협력 사업의 추진 동향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분쟁 지역에서 귀환한 인원의 재활 및 사회 재통합을 위한 '국제역량센터' 설립 전망에 주목했다. 이 구상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025년 9월 유엔 총회 80주년 기념 세션에서 제시했다. 중앙아시아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센터가 재활 전략 개발의 글로벌 플랫폼이 될 수 있으며, 전문 인력 양성, 귀환자의 교육·직업 재교육 지원, 극단주의 예방 조치 등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담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유엔 반테러사무소 간 2026~2027년 상호 협력 로드맵이 체결됐다. 이 문서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새 단계를 표시하며 우즈베키스탄이 테러 대응에서 광범위한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뉴욕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유엔 반테러위원회 산하기관(CTED) 사무국장 나탈리아 게르만(Natalia Gherman)과도 만나 공동 안보 이니셔티브를 논의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산하 전략 및 지역 연구소(ISRS)의 CTED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 참여 전망을 검토했으며, 이를 통해 테러 대응 분야 주요 글로벌 씽크탱크의 연구 성과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강조했다.
양측은 회담 이후 테러 위협 대응에서 긴밀한 상호작용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Wed, 01 Jul 2026 19:30: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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