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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 우즈베키스탄 대표단, 벨라루스 구금시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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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독립국가연합(CIS) 인권위원회 국제회의에 참석 중 벨라루스 사전 구금센터와 교도소 병원을 방문하여 억류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을 만나고 그들의 권리 보호 및 영사 지원 문제를 논의했다.
타슈켄트 -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독립국가연합(CIS) 인권위원회의 국제회의에 참석 중 벨라루스의 사전 구금센터(pre-trial detention center)와 벨라루스 내무부 교정청이 운영하는 국립 수형자 병원을 방문했다.

대표단에는 우즈베키스탄 국가인권센터 M. 틸라바예프(M. Tillabaev) 제1부국장 겸 CIS 인권위원회 위원, 옴부즈만 사무국의 D. 투라예프(D. Turaev) 수석고문, 민스크 주재 우즈베키스탄 영사 N. 우사로프(N. Usarov), 그리고 CIS 인권위원회 의장 E. 파라모노바(E. Paramonova)가 참석했다.

방문의 목적은 교정시설에 억류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을 면회하고 그들의 권리와 정당한 이익 보호 문제를 검토하며 필요한 영사 지원 및 법적 조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었다.

대표단은 사전 구금시설에 수용된 우즈베키스탄 국민들과 면담을 진행했으며, 이들에게 자신들의 권리, 관할 당국에 이의제기하는 절차, 영사 서비스와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에 대해 설명했다.

절차상 보호조치, 영사 지원 접근성, 법적 정보 제공, 친인척과의 연락 유지 등이 특별히 강조되었다.

이번 교정시설 방문과 우즈베키스탄 국민과의 면담은 CIS 인권위원회의 활동 중 중요한 실무적 부분으로, 인권 분야에서의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외에서의 국민 권리 보호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Tue, 19 May 2026 18:57:0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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