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zDaily]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교육 개혁 우선순위 제시
컨텐츠 정보
- 0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핵심 요약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8일 교육 체계 개혁안을 검토했다. 학교 교과서 현대화, 대학 이중교육 도입, 흐바 시의 요녕사범대학 분교 개설 등이 주요 내용이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8일 교육 체계 개혁안을 검토했다. 학교 교과서 현대화, 대학 이중교육 도입, 흐바 시의 요녕사범대학 분교 개설 등이 주요 내용이다.
타슈켄트 —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9월 28일 교육 체계 개혁안을 검토했다.
**교과서 현대화 및 교사 훈련**
2027년까지 1,342종의 교과서와 교재를 개발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핀란드 교육연맹의 인증을 받았으며, 5~7학년 수학·물리·화학·생물 교재는 싱가포르 교과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체계는 교육 기준, 교과과정, 교과서, 평가 메커니즘 간의 조율을 강화한다. 교재는 학생의 나이에 맞춘 임계적 사고, 의사소통, 협력, 창의성 발달을 목표로 한다. 255개의 진로지도 수업이 개발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 선택을 돕는다.
환경 문해력(물과 자연자원의 합리적 사용), 금융 문해력(금전 관리 및 저축), 디지털 문해력(인터넷 안전 사용) 관련 내용도 포함된다.
11만 명의 초등학교 교사가 이미 직무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싱가포르 파트너와 함께 121명의 마스터 강사와 739명의 멘토 교사를 양성했으며, 이들이 9만 명의 교사를 훈련했다. 5,000개 학교에서 학생의 암기 능력뿐 아니라 이해도와 실제 적용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 기반 평가 체계가 도입되었다.
**대학 이중교육 확대**
이중교육(학습과 실무 병행)은 독일에서 성공 사례가 있다. 독일에서는 졸업 후 70~75%의 졸업생이 실습을 받은 회사에서 계속 근무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안디잔 지역에서는 이미 2,000개 기업에서 11,000명의 학생이 실습 중이다. 대통령은 모든 대학 총장에게 이 경험을 직접 학습하도록 지시했다.
목표는 3~4학년 학생의 최소 80%(총 18만 5,000명)을 이중교육으로 커버하는 것이다. 먼저 공학, 제조, 건설, 농업 분야에서 추진된다. 2027/2028 학년도에는 75개 대학과 3,500개 기업이 참여하며, 12,500명의 학생이 학습과 실무를 병행할 예정이다.
대학-기업-학생 관계는 계약으로 정식화되며, 교과과정은 각 기업의 필요에 맞춰 조정되고, 자격 있는 멘토가 배정된다. 정부는 학생 임금의 50%, 관세·감가상각 혜택, 25명 이상 학생을 채용한 기업에 대한 공공 조달 우대 조치를 제공한다. 이중교육을 가장 효과적으로 시행하는 대학과 기업을 평가하고 경쟁을 추진할 예정이다.
**요녕사범대학 분교 설립**
흐바(Khiva)에 설립될 분교는 중국어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국제 중국어 교육, 국제 비즈니스, 관광경영, 인공지능 전공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우즈벡어·중국어·영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2026/2027 학년도부터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학생 및 교사 교환, 현지 대학과의 공동 연구, 중국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기술 대학 프로그램 개선도 포함된다. 컴퓨터과학 교사를 위한 인공지능 직무 연수 과정도 계획 중이다.
**교과서 현대화 및 교사 훈련**
2027년까지 1,342종의 교과서와 교재를 개발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핀란드 교육연맹의 인증을 받았으며, 5~7학년 수학·물리·화학·생물 교재는 싱가포르 교과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체계는 교육 기준, 교과과정, 교과서, 평가 메커니즘 간의 조율을 강화한다. 교재는 학생의 나이에 맞춘 임계적 사고, 의사소통, 협력, 창의성 발달을 목표로 한다. 255개의 진로지도 수업이 개발되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진로 선택을 돕는다.
환경 문해력(물과 자연자원의 합리적 사용), 금융 문해력(금전 관리 및 저축), 디지털 문해력(인터넷 안전 사용) 관련 내용도 포함된다.
11만 명의 초등학교 교사가 이미 직무 연수 과정을 이수했다. 싱가포르 파트너와 함께 121명의 마스터 강사와 739명의 멘토 교사를 양성했으며, 이들이 9만 명의 교사를 훈련했다. 5,000개 학교에서 학생의 암기 능력뿐 아니라 이해도와 실제 적용 능력을 평가하는 기준 기반 평가 체계가 도입되었다.
**대학 이중교육 확대**
이중교육(학습과 실무 병행)은 독일에서 성공 사례가 있다. 독일에서는 졸업 후 70~75%의 졸업생이 실습을 받은 회사에서 계속 근무한다.
우즈베키스탄의 안디잔 지역에서는 이미 2,000개 기업에서 11,000명의 학생이 실습 중이다. 대통령은 모든 대학 총장에게 이 경험을 직접 학습하도록 지시했다.
목표는 3~4학년 학생의 최소 80%(총 18만 5,000명)을 이중교육으로 커버하는 것이다. 먼저 공학, 제조, 건설, 농업 분야에서 추진된다. 2027/2028 학년도에는 75개 대학과 3,500개 기업이 참여하며, 12,500명의 학생이 학습과 실무를 병행할 예정이다.
대학-기업-학생 관계는 계약으로 정식화되며, 교과과정은 각 기업의 필요에 맞춰 조정되고, 자격 있는 멘토가 배정된다. 정부는 학생 임금의 50%, 관세·감가상각 혜택, 25명 이상 학생을 채용한 기업에 대한 공공 조달 우대 조치를 제공한다. 이중교육을 가장 효과적으로 시행하는 대학과 기업을 평가하고 경쟁을 추진할 예정이다.
**요녕사범대학 분교 설립**
흐바(Khiva)에 설립될 분교는 중국어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국제 중국어 교육, 국제 비즈니스, 관광경영, 인공지능 전공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우즈벡어·중국어·영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2026/2027 학년도부터 수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학생 및 교사 교환, 현지 대학과의 공동 연구, 중국 경험을 기반으로 한 기술 대학 프로그램 개선도 포함된다. 컴퓨터과학 교사를 위한 인공지능 직무 연수 과정도 계획 중이다.
출처: UzDaily 원문 보기 · 발행: Mon, 28 Sep 2026 19:10:00 +0500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